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페이퍼컴퍼니 의혹, 소속사 "입장 정리 중" [공식입장]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a1MxKp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3498122310e27824b32b9d1b951d0d745b5452ee98479c2e9e66de5033999" dmcf-pid="46NtRM9U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52944193oflp.jpg" data-org-width="658" dmcf-mid="VOHMCIAi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52944193of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1921f83ffc00fe0570e3313c436e58d8ece3a750ec2b25fc27d03652ae979" dmcf-pid="8PjFeR2u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판타지오 소속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거액의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 또한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을 통해 실질적으로 절세를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7aeaad5ec6d5f678e02c9fcd56133204f01a0a56d16f0b6071f7ffe1981ce52f" dmcf-pid="6QA3deV7Sd" dmcf-ptype="general">1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선호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87740a94971bca4edbb9bd3daba5f0f1993b21d12ef35aa4d5ee7d9c20b025" dmcf-pid="Pxc0JdfzWe"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을 주소지로 해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ebdf5ffcc3ef360999c3805f4fd9431792904956385d5b2ca4dda38e9a34330" dmcf-pid="QMkpiJ4qhR"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인은 김선호가 대표이사이며 사내 이사 김 모씨는 아버지, 감사 박 모씨는 어머니라며 외부 전문 경영인 없이 가족만으로 이사회를 구성했다. 기사에는 김선호가 법인 은행을 이용해 부모에게 수백~수천만원에 달하는 월급을 주고, 부모들은 매달 다시 김선호에게 월급을 이체했다는 내용과 김선호 부모가 법인 소유 카드로 생활비, 유흥비를 결제하는 등 사적 유용이 있었으며 외제차 또한 법인 명의도 등록돼있다는 내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5732a5ef252485c74b563362ece409e94684572490a87dada59339b4d2c2b78b" dmcf-pid="xVLXP6qFCM" dmcf-ptype="general">해당 법인은 지난 2024년 1월 설립됐다. 김선호가 전 소속사와의 재계약 논의 중이던 시점이다. 김선호는 1년 뒤인 2025년 3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았다는 소문과 함께 현재 소속사인 판타지오로 이적했다.</p> <p contents-hash="560dc72c89b1579c3bb5744c2c13b3ac417c1d73da31d7e151512d7e6f51fe3d" dmcf-pid="yI1JvSDghx" dmcf-ptype="general">해당 법인은 공연 기획업 외에 광고대행업, 광고 매체 판매업, 미디어콘텐츠창작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서비스업, 의료 제조·도소매·무역·디자인업, 인력 및 용역 컨설팅업, 부동산 매매·임대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럼에도 대중예술문화기획업 또한 등록하지 않았다고 보도돼 논란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c83452df0b16a28f10e6fd864c9fc9a5b9c59bc4080ab76fbb3be07e5ca32bc" dmcf-pid="WCtiTvwaTQ" dmcf-ptype="general">관건은 차은우의 경우처럼 소속사 판타지오가 김선호에게도 페이퍼컴퍼니로 추정되는 그의 법인으로 계약금 및 정산금을 지불했느냐 여부다. 소속사는 최초 보도를 통해 해당 법인의 존재를 인정했고, 1년 넘게 운영되지 않고 있던 법인이라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선호가 절세의 목적보다는 향후 지속적으로 연극 쪽에 뜻이 있어 만들게 됐다라고 해명한 바, 판타지오의 공식 입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YhFnyTrN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df2941a5b728b98f8b798d9fcc2edaf517c80bb21b5703368ecce0ec197491e" dmcf-pid="Gl3LWymjv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선호</span> | <span>차은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S0oYWsAW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아시아·호주 투어 자카르타 첫 공연 성료.."행복한 추억" 02-01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또 큰 사고 치나? 아버지 잃고 폭발 직전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