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날벼락! 韓 세계 1위 전격 불참…'무릎 붕대' 안세영 OK, '어깨 부상' 서승재 빠진다→아시아 단체선수권 제외 '오피셜 공식발표' 작성일 02-01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1/0001970074_001_2026020116130782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생애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위해 출격하는 가운데, 역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남자복식 서승재는 이번 대회 명단에서 빠졌다.<br><br>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승재는 어깨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이번 아시아 단체선수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br><br>하지만 서승재를 제외한 나머지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개최지인 중국 칭다오로 떠났다.<br><br>'월드스타'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1/0001970074_002_20260201161307883.jpg" alt="" /></span><br><br>이 대회는 지난 2016년 1회 대회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처음 시작해 올해로 6회 째를 맞았다. <br><br>남녀 모두 우승한 적이 없는 한국은 이번 대회 동반 석권을 목표로 남녀 각 10명의 최정예 1진 선수들을 투입한다.<br><br>여자 대표팀은 안세영을 비롯해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이연우(이상 삼성생명) 이소희 백하나 이서진(이상 인천국제공항) 박가은(김천시청) 공희용(전북은행) 등 10명으로 구성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1/0001970074_003_20260201161307941.jpg" alt="" /></span><br><br>남자 대표팀도 김원호·서승재를 비롯해 최지훈(이상 삼성생명) 유태빈 조현우(이상 김천시청) 박상용 진용(이상 요넥스) 강민혁(국군체육부대) 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송현(광주은행) 등 10명이 나서기로 했는데 서승재가 이탈하게 됐다.<br><br>서승재는 올해 첫 경기였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대회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김원호와 짝을 이뤄 우승했으나 8강 도중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 오픈(슈퍼 750)엔 기권했다.<br><br>서승재는 3월 초 전영 오픈(슈퍼 1000)까지 계속 재활에 매달릴 전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1/0001970074_004_20260201161307985.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 엑스포츠뉴스DB<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에 울려퍼진 "해피버스 데이"… 쇼트트랙 심석희 생일로 '원팀 스피릿' 다져 02-01 다음 “메달 35개? 좀 양보할까?” “한국이 가장 무서워”…동계올림픽 앞둔 '비정상'들의 말말말 [지금올림픽]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