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한국 쇼트트랙…심석희 생일에 모두 하나로 뭉쳤다 작성일 02-01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 선수촌서 깜짝 축하 파티</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01/0000164354_001_20260201163527557.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심석희가 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동료 선수들과 대한체육회 임원진으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현지에서 마지막 담금질 중인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하나의 팀으로 똘똘 뭉치고 있다.<br><br>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단과 대한체육회 임원진은 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본진 출국일인 지난 30일 생일을 맞았던 심석희(서울시청·강릉 출신)의 깜짝 축하 파티에 나섰다.<br><br>황대헌(강원도청)과 김길리(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동료들은 케이크와 인형을 준비해 심석희를 축하한 뒤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부단장 등 임원진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br><br>이날 현장에는 최민정(성남시청)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민정은 밝은 표정으로 심석희에게 박수를 보냈고,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이번 대회 여자 계주에서 금메달 사냥에만 집중하는 분위기를 드러냈다.<br><br>실제로 이번 대회 여자 계주에서는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자 터치 과정에서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 주기로 했다. 이에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의 은메달을 설욕하고, 이번 대회에서 왕좌를 재탈환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규빈 기자<br> <br><br>#심석희 #쇼트트랙 #올림픽 #최민정 #밀라노<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앞둔 스노보드 이상호, 마지막 월드컵 평행대회전 우승 02-01 다음 신세경, ‘두쫀쿠’ 만드는 게 이렇게 예쁠 일이야?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