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이어 김선호도?…유사한 1인 기획사 설립 의혹에 "입장 정리 중"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택 주소지 별도 공연 기획사 법인 만들어 운영<br>자산 증식 성격에 실질적 탈세 정황 포착 주장 제기<br>소속사 판타지오는 "입장 정리 중" 신중한 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Bvagx2EA"> <p contents-hash="e387339ffe8df206da1775e59d33f8e4dba18d4aaff0dba08c85696e8ed17113" dmcf-pid="G5bTNaMVs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탈세로 인한 200억 원의 추징금으로 논란이 된 배우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도 수상한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의혹이 나오자, 소속사가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c06c52994f93a496629fce954bec2cdbad22ebc82649bdb74a6a9efa79f9e5" dmcf-pid="HIZkP6qF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63744265pdws.jpg" data-org-width="670" dmcf-mid="WJ4XDEnQ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63744265pd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3b0dcdda826db5401eea3782b90c48c1eeea72d0014e06c5834c15e79a8e49" dmcf-pid="XC5EQPB3Ea" dmcf-ptype="general">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b579130f4912670e44e10a516bbc5a71873592eff1bc82990c8bef7d1439ca40" dmcf-pid="Zh1DxQb0Og" dmcf-ptype="general">앞서 스포츠경향은 판타지오 소속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 가족 법인을 이용한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bcc84f7e6d075e30525e561f2d42da2982745664e3fa61e6d14e35f1174ae8b9" dmcf-pid="5ltwMxKpDo"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택 주소지를 별도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으로, 김선호가 법인의 대표 이사로 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법인의 사내이사와 감사는 김선호의 부모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c89f25f458e90459f53f2e338271809f226f7a5015a28524c9083b705ec8ff7" dmcf-pid="1SFrRM9UrL" dmcf-ptype="general">매체는 이 법인이 김선호의 자산 증식과 소득 분산용 특수목적법인 성격이 짙으며, 실질적인 탈세 정황이 포착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e26d44c6eca64630bcdf95d8b71772aac2e0ca2cc8eccd7d7f94248ce4cb5ac" dmcf-pid="tv3meR2uOn" dmcf-ptype="general">법인 계좌를 통해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이를 김선호가 되돌려 받거나, 법인 카드를 생활비와 유흥비로 사용하는 등 유용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55c2025ecc9c112ed0495cf622de0588010324ce53bdb384b2fa0bc48d1c5ee" dmcf-pid="FT0sdeV7Di" dmcf-ptype="general">이런 의혹이 사실이라면 해당 사례는 최근 200억 원대 연예인 최대 규모 추징금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진 같은 소속사 배우 차은우의 경우와 매우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a56da1ac0ee21fd314c871f28f7b872498d052a87a6143b60c761cd37d169401" dmcf-pid="3ypOJdfzrJ"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서 노종언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에게서도 가족 명의 법인을 이용한 동일한 소득 우회 패턴이 확인된 것은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닌 소속사 차원의 ‘조직적 설계’가 있었음이 의심되는 정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6bb454ac334b11bee0732305e874461e397e5f3d701ae6a2548206c35c1a79" dmcf-pid="0BM3IOjJwd" dmcf-ptype="general">이 주장대로 소속사 판타지오가 이를 알고도 묵인하거나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면 이는 상장사 회계 투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다. 앞서 판타지오는 차은우와 별도로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8614e042a282d1d9c4dbba9ddead70944f37645d73e5135f5c3479479a673c0" dmcf-pid="pbR0CIAise" dmcf-ptype="general">주미희 (joomh@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무의 오디세이] '얼음여왕' 돈방석...리바키나, 석달새 '116억원 우승 상금' 챙겼다 02-01 다음 “약 먹고 비몽사몽해 나가”…혜리 상담 결과에 절친 박경혜 ‘눈물’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