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김선호 법적·세무적 절차 준수 중, 1인 법인 폐업 절차" [공식입장]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AgP6qF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4542976e65fc2aef9f0f770636a1b453d24db706024cbdd7ecf72d7acdf5d" dmcf-pid="WBcaQPB3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70545250qbna.jpg" data-org-width="658" dmcf-mid="x8Owni8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70545250qb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3a893efdc92789190019682ad36ac8a31218bb17633921386ae7f537fb4499" dmcf-pid="YbkNxQb0v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판타지오 소속 배우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으로 절세 꼼수를 썼다는 보도가 나왔다. 판타지오 측은 탈세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b809fb8859b2dbadd6d55837fbcb4180f7c261bb413a687f6fb13d6e20c8e4f" dmcf-pid="GKEjMxKpC6" dmcf-ptype="general">1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a46dec44146f121587fc3c576297bb5936b35384e47d019416c04866b7a7f2" dmcf-pid="H9DARM9Uh8"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을 주소지로 해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선호가 전 소속사에 몸 담고 있을 당시인 2024년 1월 설립한 이 법인은 김선호가 대표이사이며 부모가 사내 이사, 감사를 맡아 가족만으로 이사회를 운영했다고.</p> <p contents-hash="ae577ffc9a197eb0019e9ba1e7811aea0207a9ad79b5991f0a6d8535d824b575" dmcf-pid="XHx8uUHlT4"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인은 공연 기획업 외에 광고대행업, 광고 매체 판매업, 미디어콘텐츠창작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서비스업, 의료 제조·도소매·무역·디자인업, 인력 및 용역 컨설팅업, 부동산 매매·임대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대중예술문화기획업 또한 등록하지 않았다. 또한 김선호 부모가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고 수백~수천만원 대의 월급을 법인을 통해 받았다가 그대로 김선호에게 송금했다는 의혹 등이 추가됐다.</p> <p contents-hash="f36ed107888b071a6ae0f69cc96520ca47722bdfefb46e0809b5d296ebaaea56" dmcf-pid="ZXM67uXSlf" dmcf-ptype="general">최근 판타지오 소속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도 페이퍼컴퍼니 의혹으로 국세청이 200억 추징액을 책정해 논란이 인 가운데 김선호의 의혹까지 더해진 상황이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373c207eab8b99971c91c62891d7535fe6b4dad4b4a6baea2b9b1673883d6f5f" dmcf-pid="5ZRPz7ZvTV"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e5ac47cb0a1d53f2c386f858c4c667432ba319f06f4a0ed1a9f42f87493328" dmcf-pid="15eQqz5TS2"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cd83d89949c305cf73c26107ca307eb881ad389babf13435fa35f3883a441a7" dmcf-pid="t1dxBq1yS9"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p> <p contents-hash="1456dc9873b1b56872dcf3f98474c5020c7ef70f4981ccc6fa4f84601cef2870" dmcf-pid="FtJMbBtWWK"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b3a7f4aa4c7c2ab1a3d0bba5be1943bf19cd844ebe5a44feed6c9c7b353d3b2f" dmcf-pid="3FiRKbFYSb"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e9bdcc5aad6bb6f1d15a9fee99fce45ced4906bd6dc3009d3b10b92690758258" dmcf-pid="03ne9K3GvB" dmcf-ptype="general">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c5e0436c1957a09582ef837f2732b5501dbc1613cccd638e1ebbd7aa543763cf" dmcf-pid="p0Ld290HWq" dmcf-ptype="general">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1d2a2cf3a90babebf754555cb7a7e283c884311514e2f314a8bf4f5b99f2528" dmcf-pid="UpoJV2pXTz"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uAFZCIAiy7"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92bb7c2ad9d5fa4f85dfae578db7b60d30a48182e27fe12435afcb4c99096ce8" dmcf-pid="7c35hCcn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2e1d2b58d8fed1b6d7d6b53b7bd351f68effdd8282e18572391230e1757a4072" dmcf-pid="zk01lhkLy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선호</span> | <span>판타지오</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qEptSlEov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업비밀' 서울 무인 사진관서 테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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