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농심배 수호신 작성일 02-01 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최정 9단 ● 이창호 9단 초점8(73~10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1/0005630495_001_20260201171229211.jpg" alt="" /></span><br><br>2026년 1월 새해 첫 세계 챔피언은 LG배에서 나왔다. 한국과 일본 대표가 결승에서 부닥친 것은 28년 만이었다. 일본 1인자 이치리키 료가 먼저 1승을 올렸으나 2024년 GS칼텍스배 챔피언인 한국 4위 신민준이 뒤집으며 우승했다. 2월은 농심신라면배의 달이다.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에서 대표 5명이 나와 연승전으로 겨뤄왔다. 한국은 2000년 1회 대회부터 2005년 6회 때까지 계속 우승했다. 14연승을 달리며 6년 연속 우승 승점을 따낸 한 사람, 이창호는 농심배 수호신이었다.<br><br>14연승은 2위로 내려갔다. 6년 연속 한국 1위를 지킨 신진서가 지난 5년 동안 농심배에서 18연승을 쓰며 한국에 5연속 우승을 안겼다. 2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27회 대회 3차전이 벌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1/0005630495_002_20260201171229243.jpg" alt="" /></span><br><br>백92로 <참고 1도> 1에 두면 흑8에 착 붙인다. 흑 약점은 없어졌는데 쫓기는 백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뿐이다.<br><br>백98 때가 갈림길. <참고 2도> 1, 3으로 늦추지 않고 흑99로 가로막았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손가락 한 마디 차이…'배추보이' 이상호 월드컵 우승 02-01 다음 16세 프랑스 유망주 에프레모바, 호주오픈 주니어 여자단식 우승..."로드 레이버 아레나 같은 큰 무대에 익숙"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