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NO"..김선호, 이번엔 '로코킹'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Oh!쎈 이슈] 작성일 02-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nuqz5T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482e3bb6e4d093fae68d6b0a56e8e58b744bf0d31a52035259601922d96b0" dmcf-pid="50L7Bq1y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1650069konu.jpg" data-org-width="530" dmcf-mid="HGfYXHCE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1650069ko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6041d644255404d0d566ef9865c1e04f436289e4ed5465bf9c80b616482045" dmcf-pid="1pozbBtWSa"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로코킹’ 재기에 성공한 배우 김선호가 또 구설에 휘말렸다. 탈세 의혹으로 데뷔 후 최대 위기를 맞은 차은우와 비슷한 의혹을 받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다만 김선호 측은 탈세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6e9b271e37a2c4b7af981761a3ed58602375d1c03f30b2bd41b8568613394f9" dmcf-pid="tUgqKbFYlg" dmcf-ptype="general">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을 만들어 실질적인 탈세를 한 정황이 보인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f32dd1646d5328995282affc109a0f67aa9711a0b05ab5a0242af8cf54aa8c48" dmcf-pid="FuaB9K3Gho"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본인의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김선호는 이 법인의 대표 이사로 있으며, 부모가 사내 이사와 감사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선호가 법인 은행을 이용해 부모에게 수백 만원에서 수천 만원에 달하는 월급을 줬다는 증언을 확보했다며, 이 법인으로부터 월급을 받은 부모들은 매달 다시 김선호에게 월급을 이체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0d8fe2116fb1131ccd5ceb0e44ced93f796f035853c4f77ade144bdbc20e3eb" dmcf-pid="37Nb290HlL" dmcf-ptype="general">또 김선호의 부모가 법인 소유 카드로 생활비와 유흥비를 결제하고, 법인 명의로 등록돼 있는 차량을 이용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를 법인을 통한 실질적인 절세(탈세)를 한 것 보인다고 주장하며, 페이퍼 컴퍼니라는 의혹을 지우기 어려워 보인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e4401f1773f454f41ba15204c06d7f9827ede750e6b7d73b78f9a21fed71622c" dmcf-pid="0zjKV2pXyn"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의혹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 받은 차은우와 비슷한 사례라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연예인 역대 최고 추징금을 기록한 차은우는 어머니가 세운 법인을 이용해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선호와 차은우는 공교롭게도 같은 소속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f982759ef6d8dbaf892f340d81f64ad9f4fbddf6dfa9045e81f9424d4a9fe" dmcf-pid="pqA9fVUZ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1650260vnmx.jpg" data-org-width="530" dmcf-mid="Xl2yGYOc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1650260vn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43e2a0f27b7a4083ca03ded9ac3be246d187de585aa9ca9f4c4a7872927198" dmcf-pid="U4sQRM9Uv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76144e2c88522dc721e8489f0ef0e3a112026ad7322872458874784f738b973" dmcf-pid="u8OxeR2uvd" dmcf-ptype="general">이어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7b28df621d6a845e6a9a8bf480c1a551997f900e1849f9e2b747684ca508ddf" dmcf-pid="76IMdeV7We" dmcf-ptype="general">김선호 측이 탈세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민감한 사안인 만큼 적지 않은 이미지 타격이 예상된다. 특히 그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로코킹’ 재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이었다. 좋은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불미스러운 의혹에 이름을 올려 아쉬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3f037debc0518662eb617e81c3afb82ba06e53692c14b0178e82b266adf64f5" dmcf-pid="zPCRJdfzvR"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앞서 지난 2021년에도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홍두식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하면서 ‘로코킹’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당시 신민아와 사랑스러운 로코를 완성했고, 김선호는 주연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드라마 종영과 함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공백기를 가진 끝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de8c1a152701d2e1d6a2d292bc4363f865b819b265f3a3dad0547d72fd7b87b9" dmcf-pid="qQheiJ4qWM" dmcf-ptype="general">김선호가 이번엔 ‘로코킹’의 재기를 온전히 즐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f6382341cdc971784be49103fa8ca77dcb7587402709b3aa96fb459dab6fedc" dmcf-pid="Bxldni8BWx"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선배美 뽐내려 뉴스 속보 읽다 '삑사리' 대망신 ('사당귀') 02-01 다음 "韓IT 저력 보여주고 기능올림픽 金 딸것"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