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의혹 부인 "1인 법인, 탈세 목적 NO...폐업절차 진행 중" [공식] 작성일 02-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qbP6qF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55676189d7e5dfa2956789ee19cd6f5df8694f8eeea5e095a38ac9a002538a" dmcf-pid="p6BKQPB3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72745971fzsy.jpg" data-org-width="1000" dmcf-mid="3FEwSlEo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72745971fz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3d635ba38f60437c49438d487600accc17918521b85bb9413dfba6c79db18c" dmcf-pid="UPb9xQb0tM"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선호에 대해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인 판타지오 측이 이를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fa758e0059545d74434355d1ac73a18924a3de966a0628e19567a219fa4c176" dmcf-pid="uQK2MxKpZx" dmcf-ptype="general">1일 판타지오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d75be0eaeba28a6930f86b81220c93845bffb5dbd0cb917c76dee22248f549" dmcf-pid="7x9VRM9UZQ" dmcf-ptype="general">이어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7b7883a74b0b0d7b26576319ae98aa40b687a5af9729a0cfb778cf4a3fded38" dmcf-pid="zM2feR2uGP"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법인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탈세)’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매체는 김선호가 자신의 자택 주소지로 소속사와 별도로 1인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며 김선호가 이 법인의 대표이사로 있다고 보도했다. 부모님을 각각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제 시켰다며 외부 전문 경영인 없이 가족만으로 이사회를 구성해 회사의 자금을 유연하게 운용하기 위한 세팅으로 분석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400ae9f88dc24cece228c62e8acd36a264ac2138b7390c09eb767b1a654a897" dmcf-pid="qRV4deV756"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김선호 부모가 법인 소유 카드를 이용해 생활비와 유흥비를 결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역시 제기했다. 매체는 김선호의 해당 법인은 자산 증식과 소득 분산용 특수목적법인 성격이 짙어 차은우 사례와 매우 유사한 ‘절세(탈세) 구조’를 띠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a7667f6711bc9b4694634a0a77ceb5519c1cba2248957a5385d1024867f9fb5" dmcf-pid="Bef8JdfzX8"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판타지오 공식 입장문</strong></p> <p contents-hash="727b3688d4a11ca6e0989b5e10fe1042e633a32f85ed3b5900fcddafe9eaf38e" dmcf-pid="bd46iJ4qZ4"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p> <p contents-hash="b31f6b68b5b08ede8fdbce783b85d4caec350cf3a6e9b181f44837eed74c817e" dmcf-pid="KknoDEnQGf"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a667369d3fb174bfa04fd9ca70389fa44a9e368476c9da5b886d90622df9475d" dmcf-pid="9ELgwDLxYV"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0758ba0462f72163ffbbf4fcb78bfe297b98580d242c73b7ec2438ef30406a39" dmcf-pid="2DoarwoMY2" dmcf-ptype="general">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1bd6fa110c287ec03acf347f3e16785a59d167fa868b404dad78238b0e7a4a42" dmcf-pid="VwgNmrgRZ9" dmcf-ptype="general">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d09fc4778cf422bc001c1244a2b18a5072698e157ebc512d83c115057355730" dmcf-pid="frajsmae5K"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eddb641fbcf19d21198d490550907513d2b5affa6470f1b12a1094011943766" dmcf-pid="4mNAOsNdHb"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모 빛난다” KBS 아나운서 커플 탄생할까… 김진웅 ‘13살 연하’ 박효진에 플러팅 (‘사당귀’) 02-01 다음 손가락 까딱했더니 상태창이 눈 앞에…디스플레이 달린 ‘신상’ 메타 AI안경 써보니 [전자만사]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