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컴백, 꿈 아닌 현실" 커밍 순 자필 메시지 도착 [ST이슈] 작성일 02-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amTvwa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5ebe18183fad393140ad583598ebc6f6ea156599268e4219c6c2407d64548" dmcf-pid="9hkhHGIk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워너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72651333vgcw.jpg" data-org-width="600" dmcf-mid="9XpFBq1y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72651333vg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워너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e8e96d75802f190238cca6e9e654cbb50786f658f0eb25e6ff581b172162f" dmcf-pid="2lElXHCE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이돌의 아이돌이 돌아온다. 왕좌의 귀환이다. 그룹 워너원이 커밍순 메시지를 전하며 본격적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 <p contents-hash="3518c1a727164252bafff4b41f0cc2532e3781473f311eb5563f138075dde12c" dmcf-pid="VSDSZXhDSe" dmcf-ptype="general">1일 Mnet 공식 채널에는 "ㅇㄴㅂㅇㄴㅇㄱㅇㅅㅁㄴ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워너원 멤버 11인의 자필 메시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1ae02b434b0c535d3b1f049fe1f2960472784f683862da95f64b78ac6dbf1f9" dmcf-pid="fvwv5ZlwWR" dmcf-ptype="general">"워너블(팬덤명)! 여러분이 모일 때 우리 워너원이 모이기로 했던 거 기억나시죠? 그 약속 지키러 늦었지만 찾아왔어요"(이대휘) "잠들어있던 워너블이여 깨어나세요. 봄바람 타고 워너원이 돌아왔습니다!"(옹성우)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죠? 이렇게까지 좋아해주실 줄 알았습니다. 서로 마음속에 간직했던 추억을 꺼낼 시간이에요. 이젠 그저 바라던 꿈이 아닌 현실이에요"(박우진) "이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고,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 정말 그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배진영) 등 멤버들은 저마다의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작성했다.</p> <p contents-hash="11bb3b317a473d48c1f323ce9df359dd79c6d76748d8c6bd62899aab0ae35db2" dmcf-pid="4TrT15SrhM"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라이관린의 메시지였다. "워너블, 나 기억하는 거죠? 옛날에 우리한테 응원해주셨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난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형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워너블도 꼭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게요"라는, 서툰 솜씨로 꾹꾹 눌러쓴 그의 편지는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라이관린은 연예계 은퇴 후 고국 대만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00fb415e97f3bb039deee4392671261184119104d75c65850a9452fdd78d5" dmcf-pid="8ymyt1vm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72730988xtya.jpg" data-org-width="600" dmcf-mid="bM8icAd8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72730988xt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b9f733598f4aebb19e730f802522666df316265701d95d6fc66128049a42e" dmcf-pid="6WsWFtTsvQ" dmcf-ptype="general"><br> 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이다. 서바이벌 종료 후 약 두 달 만인 8월 7일 정식 데뷔했으며,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에너제틱 (Energetic)' '뷰티풀'(Beautiful) 'BOOMERANG (부메랑)' '켜줘 (Light)' '봄바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시대를 휩쓸었다. 일명 '엑방원'이라 불리며 엑소, 방탄소년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p> <p contents-hash="8468d1266af3f7f2e4a306c753585b7112869cc54708ae422e432a1501417867" dmcf-pid="PYOY3FyOyP" dmcf-ptype="general">약 1년 반의 활동을 마치고, 워너원은 2019년 1월 27일 공식 해체했다. 처음부터 끝을 정해두고 시작한 '시한부 그룹'이었지만,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기에 아쉬움은 짙게 남았다. 완전체의 영광을 뒤로한 채 각자의 길을 간 멤버들은 노래, 뮤지컬,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두 번째 챕터를 써 내려갔다.</p> <p contents-hash="e261f844b935f15c0eb52540ab48398a931f0cb7f3c7634ebe6a7733a0171ba7" dmcf-pid="QGIG03WIC6"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 데뷔 10주년이 가까워지자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도 하나둘씩 나왔다. 매번 "확정된 건 없다"는 입장이 나왔으나 기대감은 계속해서 커져갔다. 마침내 2026년, 워너원의 컴백이 공식화되며 워너블들은 9년 전 추억을 소환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0446ed1ef18ca0ed7b47e3536e4d515b8d2ced36b6bd11acc97b3afaae673460" dmcf-pid="xHCHp0YCh8" dmcf-ptype="general">국민 프로듀서의 손에서 탄생한 워너원. 이들이 수많은 워너블과 쌓았던 아름다운 추억은 여전히 가슴속에 남아있다. 짧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강렬했던 1년 반,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날 시간이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yM9MgoQ9S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소속사’ 김선호, 가족 법인 탈세 공식 입장 02-01 다음 “외모 빛난다” KBS 아나운서 커플 탄생할까… 김진웅 ‘13살 연하’ 박효진에 플러팅 (‘사당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