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소속사’ 김선호, 가족 법인 탈세 공식 입장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C8Jdfz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75807eee4c250c9974063d97d7b47465690f50019a8bda74841a7607429ff" dmcf-pid="KAh6iJ4q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72616341fhix.jpg" data-org-width="500" dmcf-mid="Bgcz4fu5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72616341fhi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addca23d9b6664d00027641e1acce00640d7c3f76a128e92a6f1600bcb1598e" dmcf-pid="9clPni8Bel"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선호 측이 탈세 의혹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511ff031cba3f097022413030faca2899bf427e61afbbfef24eb36be06972f5c" dmcf-pid="2kSQLn6bih"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오늘(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며 "소속사와의 계약 및 활동에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803d629431006eed081aac665426c77a0f2c168889fd3dbb76855333918464" dmcf-pid="VEvxoLPKLC"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에 대해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중단된 상태이며, 현재 관련 법률에 따라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80f0a3206d952fb3cb1d65abc1e2eadfc863354c3d4c5e610be7143f20b131" dmcf-pid="fDTMgoQ9JI" dmcf-ptype="general">또한 판타지오는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a8e5343586597211a17f97a3e8ab4aa47e085f316421bb8749b16570960ce0" dmcf-pid="4wyRagx2MO" dmcf-ptype="general">앞서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가 가족을 임원으로 둔 법인을 설립해 가공 인건비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탈세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c85399df475bae8a6fb06fb117fc9a2f49ca03315e330370847c4b784065586" dmcf-pid="8rWeNaMVns"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선호는 현재 200억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와 같은 소속사다. 연이은 소속 배우들의 세금 논란인 셈이다.</p> <p contents-hash="fefa8dab88f59398cae8bf95c92c90fd06befde3c36e7a4b50602edb418ea4d2" dmcf-pid="6mYdjNRfLm" dmcf-ptype="general">그러나 판타지오는 오늘 김선호의 1인 소속사와 관련해 탈세, 횡령 의혹과 관련해 선을 그으며 폐업으로 마무리 수순을 짓고 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8c438bed011f23d4d2577ed6bffcdaffa5448911d5033da2ffcb770889decb" dmcf-pid="PsGJAje4Rr"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 '예스맨' 뒤흔든 코리안 좀비…새 별명 획득 02-01 다음 "워너원 컴백, 꿈 아닌 현실" 커밍 순 자필 메시지 도착 [ST이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