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산다2’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a8MxKp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ca45501e57b3e3a2611a1efc04f7de2880eb6a992f1beee3ba15814678cb4" dmcf-pid="qeN6RM9U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73705771zcjz.jpg" data-org-width="680" dmcf-mid="7nx7KbFY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73705771zc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a81a5713f841fda042d2a49d71536e5904a0e8a9466ce6215e98adf3078b3b" dmcf-pid="BdjPeR2ueI" dmcf-ptype="general"> <br>‘뛰산2’의 정혜인과 유선호가 대망의 ‘최강 크루전’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div> <p contents-hash="d82803bb0dcd49e9336db45f7310e10ef1ba8f3c939a8ac0d2de0d0980a1a257" dmcf-pid="bJAQdeV7eO" dmcf-ptype="general">오는 2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최종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대한민국 러닝신의 최강을 가리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이 개막하는 가운데, 5인씩 1팀을 이룬 22개의 크루들이 눈길을 뚫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fef89ea6346195ef1ea91ed552fe2cc3340884568ee068cc6bca92eeae2c13f" dmcf-pid="KicxJdfzis" dmcf-ptype="general">이날 ‘뛰산 크루’는 ‘A크루’ 션, 양세형, 임세미, 이기광, 유선호, ‘B크루’ 이영표, 고한민, 최영준, 정혜인, 임수향으로 2팀을 구성해 대회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2091c0dad1f89e38ccf521f41c857cb7b572ef8e4697285f6f60b4d99ba3e332" dmcf-pid="9ytCTvwaRm" dmcf-ptype="general">정혜인과 유선호가 양 팀의 첫 번째 주자로 출격을 확정지은 가운데, 정혜인은 “너무 긴장된다. 솔직히 내가 꼴찌일 것 같다. 최대한 격차만 덜 벌어지게 하자는 마음”이라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18e593304f7cf090b4970e3d8aaaa22cfc754ccbb5be5ea6632d99296f37d400" dmcf-pid="2WFhyTrNJ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선호는 “또 시작이다. 거짓말 시작~”이라고 정혜인의 엄살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7c03477478574c65109596f2a27c84cfea3e37baa33abd28c8711c0811f88f6" dmcf-pid="VY3lWymjd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한민은 대회 현장에서 만난 ‘레전드 러너’에게 팬심을 숨기지 못한다. 그는 ‘보스턴 마라톤’에서 70대 부문 세계 1위를 기록한 러너 신행철을 만나자 “선배님! 진정한 ‘낭만 러너’이십니다. 존경합니다”라며 먼저 인사한다.</p> <p contents-hash="9b58e1a3198c9730018f0f45701ba3206a3efa11a1aa7760e15b765260880a89" dmcf-pid="fG0SYWsAMD" dmcf-ptype="general">신행철은 “내가 볼 땐 고한민 님이 90세까지 ‘서브3’(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내에 완주하는 기록) 하실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deeae3b67077ad4d17c3f58c81556f9a90783200032fee8b58939b7e3a3a709" dmcf-pid="4HpvGYOcnE" dmcf-ptype="general">드디어 출발선에 선 ‘뛰산 크루’ 정혜인과 유선호는 비장한 눈빛을 발산한다. 션 단장은 “우리 선호 앞장서는 모습 지켜봐야겠다”며 열혈 응원하고, 유선호는 “30m까지만 전력질주 하겠다”고 되뇌다가 출발 신호와 함께 빠르게 뛰어나간다. </p> <p contents-hash="9de7de96c4b873dbbd9ffa1bd52c6e2ee218f56183c2e91aabb2d46fab739260" dmcf-pid="8XUTHGIkdk" dmcf-ptype="general">유선호의 미친 스피드를 본 양세형은 “와! 우리 선호가 (30m까지는) 1등이다! (우승 후보인) 심진석 이겼다!”며 환호한다. 그러나 잠시 후, 유선호는 “오늘처럼 오버페이스한 적은 처음”이라며 고개를 떨군다.</p> <p contents-hash="5050b312be20ae4b277be5cb6bebe96720efdc6edb2bfb729377e40e16ca66a2" dmcf-pid="6ZuyXHCEnc" dmcf-ptype="general">과연 유선호가 초반 기세를 마지막까지 잘 끌고 갈 수 있을지, 혹한의 설원에서 펼쳐지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 현장은 2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P57WZXhDdA"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망스 김민석, '버릇처럼 셋을 센다' 오늘(1일) 발매 02-01 다음 48세 전현무 “결혼보다 이혼 더 즐겁다고‥급하게 하지 않을 것”(사당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