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도쿄돔 지나 다시 서울, 마지막이니 눈치보지 말길"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JfQPB3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5be822a595ea804ecaf8fa136a662be5790fb5555915fc3814e5d6459cc7f" dmcf-pid="K5n8MxKp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173427489nha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oPeR2u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173427489nh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bf3cdd987e4cff8c7fe714d81841b4e6f5284dd42a2aa34cb1a87454fa47c" dmcf-pid="91L6RM9Ui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팬들의 함성 속에서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df00701e646e4705670012417dc686c79f3a73085a3207850afb0e3c95cb1ef2" dmcf-pid="2toPeR2uRn"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1일 서울 송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하고 "꿈이었던 도쿄돔 지나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라며 "오늘 마지막이니 눈치보지 말고 놀길"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9991b116b0ff980ddbbff0b1ddba8eb28a1e87d5c63a3e2d806c8bb387b8fb3" dmcf-pid="VFgQdeV7ii"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의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은 미니 3집 '이지', 미니 4집 '크레이지', 미니 5집 '핫'으로 이어지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세 앨범에서 보여준 다양한 콘셉트와 스토리를 아우르며 전 세계 피어나(FEARNOT.팬덤명)에게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뜨겁고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2a4334c9ba026f44255345f71fcc3d857f4ba817899e7bc361f4550fa9992372" dmcf-pid="f3axJdfziJ" dmcf-ptype="general">오프닝으로 댄서들의 군무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 르세라핌은 '애시', '핫', '컴 오버'로 첫 섹션을 완성했다. 이어 몽환적인 VCR로 눈길을 사로 잡고, '이지' EDM 버전으로 피어나의 응원 소리를 더 키웠다. </p> <p contents-hash="01ee98b8abe41f53c2dd7cf6aeb5b570835a116315ba36ec3d90be2f2dd69e37" dmcf-pid="40NMiJ4qJd"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의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치고, 앙코르로 다시 돌아온 만큼,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채원은 "지난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를 지나 저희 꿈의 공연장이었던 도쿄돔을 지나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e2819b85447955814b853df3d5f352fe87aaea7d7cf6873bb0ae00a6dae4faf" dmcf-pid="8cuHt1vmie" dmcf-ptype="general">사쿠라는 "일어나고 싶으면 바로 일어났으면 한다"고 했고, 김채원도 "오늘 마지막이지 않느냐"라고 했다. 홍은채도 "옆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라도 눈치 보지 말고 같이 놀았으면 한다"며 "우린 집에 일찍 보내주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6k7XFtTsdR"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02-01 다음 '서울대 뉴진스 민지' 박효진, 합평회 중 폭풍 오열.."앵무새 같아"('사당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