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목동 여신'이었다 "예쁜데 공부도 잘해, 전교 7등"(요정재형) 작성일 02-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DDp0YC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f7b224202969e06f16b0cded76ffb7d49028ec922593f56b310d3a17a183f" dmcf-pid="93rruUHl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174628858bsbe.jpg" data-org-width="700" dmcf-mid="q7ZZMxKp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174628858bs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1cb6560f743fd07e0a259bfba2bf7a6d208f7d94864f5744a2c4cfb3e094bb" dmcf-pid="20mm7uXSR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신세경이 연예계 데뷔부터 학창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ca85a55600326dade8adb1ea405b82ff15e7a02b4c2b2d339709585fbc7a53" dmcf-pid="Vpssz7ZvRT"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리고 세경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야?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영화 '휴민트'의 주연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b77e2cda438f41222cfb4a2b8ca3b99c077cce16ee855a417eb9bc1c4cad406" dmcf-pid="fUOOqz5TRv"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자신의 데뷔 과정을 떠올리며 8살이던 1998년 서태지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포스터 촬영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간 것은 아니었다"며 "오디션을 봐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았고, 아역으로 활동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05215f6c1bca097dde220de17b7dc5a93bcc8e6e20b68c3b104c4d05afd27" dmcf-pid="4uIIBq1y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174629097cbfm.jpg" data-org-width="1158" dmcf-mid="B6jj15Sr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174629097cb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8112e7413ad40a2352a83babd9db8b9f572e2c0bb7c10ae38199d8e67f76cd" dmcf-pid="87CCbBtWel" dmcf-ptype="general"> 그러나 그는 당시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않았다. 신세경은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간이 오히려 큰 축복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학창 시절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e7d8aaec2ccf2c223bffec95b0d4107564820e9d87ee94f78f8031e3fced12" dmcf-pid="6zhhKbFYJh"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조사해 보니 '목동 여신'으로 불렸더라. 예쁜데 공부도 잘해서 전교 7등이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신세경은 "전교 8등이었다"며 웃으며 정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bd85c89064180e607d56da4d274399857ea5945a9a0daa2119e755b7ed6d4a9" dmcf-pid="Pqll9K3GnC"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학군이 빡빡하기로 유명한 중학교였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고 또래 친구들처럼 잘 지냈다"며 "그 시절의 추억이 너무 소중해서, 일을 하지 않고 학교에 다닌 게 큰 복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dbdf895c5a00f77cb3e9f8fa0c7d6ef022d9e4b5ab9d906207b68e1ea83439" dmcf-pid="QBSS290HMI"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오디션을 보고 잘 안 되면 다른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너무 어릴 때 시작해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일이 잘 안 풀리더라도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면 인생을 다시 리셋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했다. 어렸기 때문에 가능했던 마음가짐"이라며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90ad479824c76367fad3dc597cfce9b31cbdb46c69f1e1907923477ceeb11e" dmcf-pid="xn77agx2dO"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11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가, BTS 컴백 스포일러? 4개월 만에 새 사진 공개 [TD#] 02-01 다음 '뛰산' 션, 마지막 주자로 출격→주저 앉아 "머리가 어지러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