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DAILY:DIRECTION, 멤버별 비주얼 필름 순차 공개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UahCcn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5f660a3588a8a5d78c2d34a000414e69637fd17402642047447dda2766d94" dmcf-pid="3quNlhkL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 순으로 김주형, 장윤석, EN KIM, 이원우, 임지환, E-VAN ODDWAVE(오드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khan/20260201174445630oke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Z6Ct1vm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khan/20260201174445630ok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 순으로 김주형, 장윤석, EN KIM, 이원우, 임지환, E-VAN ODDWAVE(오드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5b4a6850856fa5cb1943b3d2d768078b4aa97a7013a3faf4e6713c9c6578f2" dmcf-pid="00timrgRRN" dmcf-ptype="general">ODDWAVE(오드웨이브) 소속 신예 아이돌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정식 데뷔 전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5a37ac09693e53ef40b239832ad499b590725d3cb21286bd0f3df5ea32997d77" dmcf-pid="ppFnsmaeda"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26일부터 31일까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트렌디한 멤버별 비주얼 필름을 순차적으로 게재해 이들의 데뷔를 더욱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266e63b09d2c8872cb166e234589333a3b26ca69c54eb3b2be6d27a07ac9c3d2" dmcf-pid="UU3LOsNdMg" dmcf-ptype="general">비주얼 필름은 김주형, 장윤석, EN KIM, 이원우, 임지환, E-VAN 순으로 공개됐으며, 공개된 비주얼 필름 속 멤버들은 자유롭게 음악에 몸을 맡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더해 날개, 덤프트럭, 목걸이 등의 오브제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그래픽이 더해져 짧은 영상임에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f265f6e27b11dd1263726c8ad370b58af6cf169549e6f0ba77e0b4957f67686" dmcf-pid="uu0oIOjJMo"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Who’S NEXT?’라는 문구가 적힌 전단지가 등장한 뒤 영상이 마무리 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멤버가 공개될 때마다 전단지 하단에 표시된 멤버의 특정 요일이 하나씩 뜯겨 나가는 형식으로 디테일한 연출을 그려내며 멤버별 기획 의도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b90d97c6b051a7c55443a9079545ca4e8724eb917dd565dd5e6c0bb6b9a5c19e" dmcf-pid="77pgCIAidL" dmcf-ptype="general">이 비주얼 필름은 멤버들의 가장 자연스러운 반응과 프리액팅을 그대로 담아내 정제된 ‘예쁜’ 비주얼의 공식을 벗어나 각자의 끼와 에너지, 아티스트로서의 태도를 날것 그대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8f6e1f02455116f05044722e5049f46e6802529c1c0ff82c422a9f551a3324" dmcf-pid="zzUahCcnRn"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p> <p contents-hash="01e3a4c847031392c6ae2c82e0c78793a472a3f6527dcef6d7742bbdb88e4561" dmcf-pid="qquNlhkLRi" dmcf-ptype="general">소속사 ODDWAVE(오드웨이브)는 에스파(aespa),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다수의 주요 K-팝 프로젝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소희 CCO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첫 데뷔 그룹인 데일리:디렉션을 통해 새로운 K-팝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7002825412674a190dcd7a01503a23ede785ad1ecd4aaeb32cb4f4e9ce2a401" dmcf-pid="BB7jSlEoRJ"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은 티저 콘텐츠를 통해 팀의 세계관과 콘셉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bbzAvSDgR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꿈이었던 도쿄돔 지나 서울, 마지막이니 눈치 보지 말고 즐겨!" [ST현장] 02-01 다음 슈가, BTS 컴백 스포일러? 4개월 만에 새 사진 공개 [TD#]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