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 의혹에…김선호, “법적·세무 절차 준수”…국세청 문제제기無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fqRM9U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57a7d7474bd5a654028c2b64e9e35c772ad3734ebade34f9db46e5f6a382a7" dmcf-pid="5F4BeR2u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unhwa/20260201174343850btur.jpg" data-org-width="640" dmcf-mid="XcyI15Sr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unhwa/20260201174343850bt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8df3c260104fce356b71bbaab58f6e4590a8d2d2c84ef4140d86a4556a34d0" dmcf-pid="138bdeV7C7"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 측이 그의 1인 기획사 운영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세청으로부터 약 200억 원의 추징금이 부과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달리 김선호에 대한 관계 기관의 문제제기가 없는 상황 속에서 1인 기획사를 운영했다는 사실 만으로 탈법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반응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cec6dea663e7d83874c88ae6d22b1d9966cd757e8334a293aaa446958365a24" dmcf-pid="t06KJdfzhu"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면서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6146946ae72de233df9aa6a4ddf57c9e6354b42461b00117871a6697a35f25" dmcf-pid="F06KJdfzyU"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지난 2024년 1월 본인 명의의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에 대해 소속사는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면서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facc49fe45001de418529c01832a916ca6d3941956f45f8b3c02f3a20d2c13" dmcf-pid="3pP9iJ4qTp" dmcf-ptype="general">최근 차은우를 비롯해 몇몇 유명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가족들에게 주요 직책을 맡긴 것이 도마에 올랐다. 연예기획업에 대한 전문적 식견이 없는 가족들에게 월급을 지급하는 것이 사실상 세금을 줄일 목적이라는 지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한 매체의 주장대로 김선호의 가족이 개인적 용도로 법인 카드를 사용했다면 이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f0d10fc9040bce544d7debf61ef8ea9c570dbb8001d6e56bee2b7a902d7c8ecc" dmcf-pid="0UQ2ni8BS0"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지난해 초 유명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1인 기획사 및 가족 법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부적절한 수법으로 탈세를 저지른 이들에 대해 추징금이 부과됐다.</p> <p contents-hash="3068f4ef22721a353421950bb3840def4349d24ebd62a422ac8d25f1a892894a" dmcf-pid="puxVLn6by3"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연예계에서는 “고의성을 갖고 조직적으로 탈세를 저지른 경우에 대한 국세청의 조사 및 추징금 부과는 타당하다. 연예계의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를 바로잡는 차원에서라도 강도높은 조사와 처벌이 필요하다”면서도 “하지만 1인 기획사 및 개인 법인 모두가 잘못됐다는 식의 인식과 논리는 위험하다. 관계 기관의 판단과 처벌이 비판과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5c7b233ddd2301f4fb0851d2026dac626ddb338269a07946d3595535d24f79" dmcf-pid="U7MfoLPKlF" dmcf-ptype="general">한편 이 날 한 매체는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가족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선호가 이 법인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탈세)’를 한 정황도 포착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uzR4goQ9vt"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시청률 참패'에 심경 밝혔다 "내 실력 많이 부족" [스타이슈] 02-01 다음 48세 전현무 폭탄 선언.."결혼, 해야 할까요?"[사당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