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꿈의 무대 도쿄돔 지나 서울서 마무리, 후회 없이 놀자" [TD현장]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WSGYOc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c2624f8cf426744e5c5e90d6981ba94124ab1af23186d37c4f552f44b30c2" dmcf-pid="3fYvHGIk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75326863krvx.jpg" data-org-width="620" dmcf-mid="tQrksmae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75326863kr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377078c27a449f25cc49884910695624c726094239f6856bc0e62594d58ef0" dmcf-pid="04GTXHCEC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첫 월드투어의 대미인 서울 공연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p> <p contents-hash="19e7a46ef1f695b5504c4934c563d3e9d60541759c56515a4ef515e422fe7555" dmcf-pid="p8HyZXhDyE"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 2회차 공연이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0734b24a29dda1d7057b4aa624a0230a19bd2882a753caedf10978cc768a0935" dmcf-pid="UzCmlhkLvk"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의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사이타마,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그리고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각국 유력 매체들이 이들의 콘서트를 집중 조명했고 가수 차이이린(蔡依林)과 배우 쉬광한(許光漢) 등 현지 톱스타들이 객석을 찾아 르세라핌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도쿄돔에 첫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동원하는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de720fa69637e14d429507eaabd66167cc1855ffc287ce904b74625efe1f5e5e" dmcf-pid="uqhsSlEoyc"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그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bf99fb87619ebdefcdb8a5d741fbd25014c03908eb924bc28989b5f2d3bed02" dmcf-pid="7BlOvSDghA" dmcf-ptype="general">이날 김채원은 피어나(FEARNOT, 팬덤명)에게 "잘 지내셨냐. 보고 싶지 않았냐. 저희도 보고 싶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난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미국에 이어 꿈이었던 도쿄돔을 지나 서울에서 다시 피어나를 만나게 됐다"라며 "놀 준비 단단히 하고 왔냐"라고 말해 함성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c1cfa32087141047d3a52e24fc38a609b2c38605660303b6a86ce5e98485e11" dmcf-pid="zbSITvwaCj"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오늘도 피어나가 다양한 곳에서 보러 와준 것 같다"라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e4b2f292face258756c6c8e5887e4e7577fbd21e5293607ad215340f064eb0" dmcf-pid="qKvCyTrNlN" dmcf-ptype="general">또한 사쿠라는 "피어나가 일어날까 말까 눈치 게임을 하더라. 일어나고 싶으면 바로 일어났으면 좋겠다. 오늘 마지막이지 않냐. 후회 없이 놀아보자"라고 말했고, 홍은채는 "옆 사람과 한 번 보고 말 사이 아니냐. 눈치 보지 말고 같이 놀았으면 한다"라며 "우린 집에 일찍 보내주는 사람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번 환호성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adfc0ac92111552a698b1de27d63890f0fa904cef891ed3c596c58368b449b04" dmcf-pid="B9ThWymjh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p> <p contents-hash="f772e8b82cec808a15c0eeabe2747bc208999f1b7d2ce019187b91688a649e38" dmcf-pid="b2ylYWsAh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르세라핌</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VWSGYOcW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차은우 방식'과 유사한 가족 법인·탈세 의혹에 황급히 내놓은 해명 02-01 다음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로봇배송 등 피지컬AI로 재기 나선다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