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차은우 방식'과 유사한 가족 법인·탈세 의혹에 황급히 내놓은 해명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cO03WI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6f4f9a454b6c015b73ea820d663eebadc48ff8816bace0a8d21b4d072190a" data-idxno="655852" data-type="photo" dmcf-pid="UvJjYWsA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175214231yjph.jpg" data-org-width="720" dmcf-mid="3AfRsmae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175214231yj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eba85b858a5a686ea40d11318e2bac9642d0a27e6895c31f81774d31cccb28" dmcf-pid="7yncHGIkdb"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같은 소속사 배우 차은우와 유사한 방식으로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절차상 문제가 없다"며 즉각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b527f744b540f9249c2e47668901a3991034f11a0971f39142980e78e6e7d62" dmcf-pid="zWLkXHCEiB" dmcf-ptype="general">1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부모를 임원으로 둔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1월 해당 법인을 세워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록해 매달 수천만 원에 달하는 월급을 지급한 정황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89b912d48eff71e7d49da24b221e92bf01a7d7beeb8135e5e36018ea4dc9ffaa" dmcf-pid="qYoEZXhDLq" dmcf-ptype="general">매체는 김선호 측이 법인 카드를 노래주점에서 사용하는 등 사적으로 유용하고, 법인 명의의 고가 차량(제네시스 GV80)을 이용하는 등 실질적인 '탈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차은우의 사례와 흡사해 소속사 차원의 조직적인 설계 의혹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5f1749daca5b38a6814feca29a474d3ca10a5f44b60c0b501a654b4b8603aea" dmcf-pid="BGgD5Zlwez"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전면 반박했다.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는 현재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모든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c6fc26267e6e032cbb2748447297cec9018b7a6ded89044c2b7f9949c40d59" dmcf-pid="bHaw15SrL7"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1인 법인에 대해서는 "과거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판타지오 이적 후 1년 전부터 실제 사업 활동은 없었으며, 현재 관련 법률에 따라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2a71b2ec40799f820cd4eb56909c93ec6978aa98c8872290e7271768c5627c" dmcf-pid="KXNrt1vmMu"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의혹의 '도식'으로 언급된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용역 계약을 맺어 소득을 분산함으로써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는 혐의로 세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 건에 대해서도 "법 해석에 따른 쟁점이 있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ac5945927fb57de61aa1ed860e60913ff2bfd32e10d5d9f4a9b5cc238c8001" dmcf-pid="9ZjmFtTsRU"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3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25As3FyOL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V1cO03WIi0"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장수영, ‘연속 삼진’ 경기 지배 02-01 다음 르세라핌 "꿈의 무대 도쿄돔 지나 서울서 마무리, 후회 없이 놀자" [TD현장]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