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NO성형수술 졸업사진 공개.."예쁜데 전교 8등 목동 여신"(요정재형)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rY9K3G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9fce94844cde41f913f691233dc29186fe296b6a91338f8806add78fcec5e" dmcf-pid="XXmG290H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4943941hyrz.png" data-org-width="650" dmcf-mid="YsJD5Zlw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4943941hyr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a82a2810bb76bf1500f97e9e75e800a2aa0298584a4e9dae8f194917d673f8" dmcf-pid="ZZsHV2pXv1"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요정재형' 신세경이 아역으로 데뷔 후 공부까지 열심히 하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9193279696bdc9da68bf792803b5608fd6960935019773398217ed669fc8811" dmcf-pid="5qG7Jdfzh5"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요정재형' 채널에는 '그리고 세경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야?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9618583c5f52a979bf8d1dfe2212cf4bc38ac8b16a12f1d6f2b294bc5cd972a" dmcf-pid="1BHziJ4qCZ" dmcf-ptype="general">1998년 가수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한 신세경은 당시 8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정재형은 "너무 대단한 영향력이 있던 사람이라는 걸 알았니?"라고 물었고, 신세경은 "제대로 알기엔 너무 어린 나이긴 했다. 그래서 (울어야 하는데) 눈물이 안 나서 힘들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4069bd50bc91c2b69a3e29c62183f0027794673f85794cedbd0b07adaf4b9" dmcf-pid="tbXqni8B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4944220hogt.jpg" data-org-width="500" dmcf-mid="GXdEZXhD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74944220ho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8b6a3604b619ad49da2c24f0af559e9a8f4b59b85be5a47784723d14d13011" dmcf-pid="FKZBLn6bSH"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서태지 포스터'로 주목을 받고 어린 시절부터 활동했지만 공백기도 꽤 있었다. "왜 활동을 꾸준히 안 했냐?"는 질문에 "사실 오디션을 계속 해도 잘 안됐고, 아역으로 활동 하려고 했는데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 내 의도와 상관없이 그렇게 됐다.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큰 축복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덕분에 학창 시절을 알차게 잘 보냈다. </p> <p contents-hash="9fbf36c6e99ee85be9457cf957df5d9e3b7fedaf0fa7ce21e4e8857e08e729c9" dmcf-pid="395boLPKlG"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네가 '목동 여신'이었다고 들었다. 예쁜데 공부도 잘 해서 전교 7등이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신세경은 "아니다. 8등이었다.(웃음) 거기가 되게 학군이 빡빡하기로 유명한 중학교라서 되게 열심히 했었다"며 "그 또래 친구들처럼 잘 지내서 그 시절 추억들이 너무 소중하다. 일 안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었던 게 큰 복이었다. 일을 하고 싶어서 오디션을 시도하는데 잘 안 됐다. '그럼 다른 일을 하자'고 생각했다. 너무 어릴 때 시작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길이 아닌가? 잘 안 풀리는데' 느껴도, 10대 후반~20대 초반이라서 인생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자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18da74e912b26e3c0e3047c20d15546708c4c4c85782f1a51785f67e129625" dmcf-pid="021KgoQ9yY"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bb137ddb30cd678355a4065d03d58a521b149d941f98352286d6b7a6a22105e5" dmcf-pid="pVt9agx2SW" dmcf-ptype="general">[사진] '요정재형'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사천재 조서형, 능력자 예비신랑 자랑 “손종원과 협업 파인다이닝 만들어”(사당귀) 02-01 다음 허영만 ‘선 조치 후 보고’ VS 박준면 ‘수입 다 맡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