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전 본격 '시동'…참가요강 확정·선수등록 시작 작성일 02-01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광주시 개최, 게이트볼 포함 17개 종목 확정<br>2일부터 27일까지 통합포털·대회시스템 등록 필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2/01/0000094970_001_20260201180419405.jpg" alt="" /><em class="img_desc">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포스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 장애인 전문체육의 열기가 다시 한 번 달아오른다. <br> <br> 도내 최대 규모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기도 장애인 스포츠 축제’가 본격적인 출발선에 섰다. <br>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참가요강을 확정하고,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도 가맹단체에 공식 안내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br> <br>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을 포함해 총 17개 종목이 열린다.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전문체육대회로 체계적인 운영과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춰 준비가 진행 중이다. <br> <br> 선수등록은 2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다. 대한장애인체육회 통합포털과 대회운영시스템에 모두 등록을 완료해야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br> <br> 접수는 각 시·군장애인체육회를 통해서만 가능해 선수와 관계자들의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과 공정한 경쟁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등록 일정과 절차를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br> 이어 “개최지 광주시를 비롯해 31개 시·군, 가맹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r> <br>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활성화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한다. <br> <br> 종목별 선수 육성 체계 점검과 차세대 유망주 발굴, 시·군 간 교류 확대까지 아우르는 종합 스포츠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며, 광주시는 경기장 안전 점검과 편의시설 확충 등 참가자 중심의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br> <br> 대회를 계기로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의 경쟁력 또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예스맨’ 정찬성, UFC 레전드 넘어 예능 에이스 등극 02-01 다음 장사천재 조서형, 능력자 예비신랑 자랑 “손종원과 협업 파인다이닝 만들어”(사당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