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 난 마음으로 급하게”…몬스타엑스 아이엠, 일주일 만 완성 솔로 무대 바하인드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PriJ4q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18e08f0f6f000a04ae6174af886d40b60d07b01a7bf95b7ae01c8507f9dcd" dmcf-pid="yIvbZXhD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180627699upxc.jpg" data-org-width="800" dmcf-mid="66H403WI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180627699up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a72e99f31e25f955bfeadce0dcf05b717f4762bb72957b4c8dc6a6bca28f84" dmcf-pid="WFui290HOV" dmcf-ptype="general"> 몬스타엑스가 6인 완전체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 가운데, 솔로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23f5540c9537b91473f266205e6aab3992780ed4df39ebaaac861ce0f546dcdd" dmcf-pid="Y37nV2pXD2" dmcf-ptype="general">셔누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 ‘2026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에서 “장난스러운 사랑에 지친 마음을 표현한 곡”이라며 솔로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를 다시 한 번 펼쳐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a9c8b9dc06fe6bc78f8ed7e4aec6c26811acf8d03daee85cb43d5d1ad2cb1086" dmcf-pid="G0zLfVUZO9" dmcf-ptype="general">여섯 멤버는 개별 역량을 집약한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셔누의 ‘어라운드&고’, 기현의 ‘하울링’, 형원의 ‘노 에어’, 민혁의 ‘리칭’, 아이엠의 ‘에러 404’, 주헌의 ‘스팅’까지 각자의 음악적 색채를 살린 솔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주헌의 ‘스팅’을 제외하고는 모두 미공개곡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cb2e8eac12c0678ae1558ae7eeb9962a808ec60643a6867154c4ee3ef49c2" dmcf-pid="Hpqo4fu5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180628993soih.jpg" data-org-width="800" dmcf-mid="Puui290H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180628993so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d118b3b1afe153c8b61a26e458ceeb0b806e8456bd62d9106665748d34ba1" dmcf-pid="XUBg8471rb" dmcf-ptype="general">기현은 “저는 말 그대로 정말 어려운 노래를 하지 않는다. 직관적인 노래를 좋아하는데, 제목 그대로다”라며 “‘널 보면 하울링이 나온다’, ‘이 밤에 하울링하게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형원은 “‘노 에어’ 역시 제목 그대로 여러분의 숨을 못 쉬게 만들겠다는 곡”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4ea85c71f908de563964a2a7a446c20c540bf6e787ef4b045e7ee6eb942423" dmcf-pid="Zuba68ztsB" dmcf-ptype="general">민혁의 솔로곡 ‘리칭’ 무대에서는 몬베베(팬덤명)의 떼창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민혁은 “오늘 더 잘하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너무 좋았다”며 연이어 칭찬과 격려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p> <div contents-hash="311c876d708329f80d937c09523f2bd86dbf5b260eac2ea7ddcef260f5ad18ac" dmcf-pid="57KNP6qFsq" dmcf-ptype="general"> 아이엠은 “뒤늦게 연습에 합류한 만큼 해야 할 게 많았다. 솔로곡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늦게 알았다”며 “‘에러가 났다’는 마음으로 급하게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 힘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가사에 저의 현재 상황을 녹여봤다”고 전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887e49c1e14cdfa88800c2f4f42bae0a3759762023cf35c711d5cf9886f57" dmcf-pid="1z9jQPB3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180630311lktf.jpg" data-org-width="800" dmcf-mid="QG6wJdfz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180630311lk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1c44e844b3c90fc437db1f76a813bd3488ff29003065a0152d1a41fffb2dd9" dmcf-pid="tq2AxQb0I7" dmcf-ptype="general">주헌은 “‘스팅’ 무대도 보여드렸는데, 너무 흥분해서 랩을 조금 못했다”며 “그래도 뭐 있겠나. 기세로 가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도파민 터지셨나. 앞으로 더 터질 것”이라며 다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4a14ee8f2308bc15d3bb83e9b9cbe7dc2d4b08b1f84550d20a70757c7e5a4fc" dmcf-pid="FdoyEkiPOu" dmcf-ptype="general">이번 몬스타엑스의 공연은 2022년 ‘노 리밋’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월드 투어다. 이번 투어에서는 팀의 서사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멤버 각자의 음악적 역량을 담은 스페셜 솔로 스테이지까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39dd10cc9ee1308a5e2d12d98ef7159305d374ba8ab947af5cf6fe00409f66f" dmcf-pid="3JgWDEnQwU" dmcf-ptype="general">‘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총 2만 명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br>특히 이날 공연은 9일 입대를 앞둔 아이엠을 포함해 6인 완전체로 함께하는 마지막 서울 무대로, 멤버들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피날레가 됐다.</p> <p contents-hash="d9e2f2fcb8909d7358d1f0a75a42f093f09df0ec16a8af417ddb5c0a7d2d6765" dmcf-pid="0iaYwDLxwp"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a60d66cc485eb8b386da2e5d34aa555134dc3b22efff24a7c62b9f86bbcc9fa" dmcf-pid="pnNGrwoMI0"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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