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 라임병 진단 후 첫 공식석상…그래미 어워드 무대로 복귀[Oh!llywood] 작성일 02-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14kcJ6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c4881ca31cfc43309d7f0c5a3e6ccae47e9523fc0879ff4baf3ebbd2a8266" dmcf-pid="pyt8Eki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81637531fqcx.jpg" data-org-width="530" dmcf-mid="3R4jGYOc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81637531fq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0b2a5a4e2edc5d698852ebc9e6d6b4a411a9dad8deb471b825cc85770e8f7f" dmcf-pid="UWF6DEnQT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라임병 진단을 공개한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2afcb3341772d21fd4334199601b122dc7e6aa4f549f0c4514cbe7d334c4831" dmcf-pid="uY3PwDLxCi" dmcf-ptype="general">저스틴 팀버레이크는 현지시간 24일, 미국에서 열린 블랙 뮤직 콜렉티브가 주최한 레코딩 아카데미 어워즈 무대에 올라 특별 헌정 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를 기리는 자리였다. </p> <p contents-hash="0042da285dbb7ecce59c70a9aec1e23874d2af28f25727dcc6149c0d3b980f27" dmcf-pid="7G0QrwoMSJ"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팀버레이크는 공연 도중 “퍼렐 윌리엄스와 같은 주파수에 있거나, 그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평생 바뀐다”며 “그는 내가 나 자신을 찾아가던 시기에 내 인생에 들어왔고, 내가 어딘가에 속해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줬다”고 말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는 전했다. 이어 “당신의 창의력은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는 전염적이다. 당신은 내 인생을 바꿨고, 나는 영원히 감사할 것”이라며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a5d1f36067114338aa40f682fab746d0db1a035804d85f6b24f176f4d40ce8" dmcf-pid="zHpxmrgRld"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팀버레이크가 지난해 7월 투어를 마친 이후 처음 선 라이브 무대다. 투어 종료 직후 그는 자신의 SNS을 통해 라임병 진단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01f1a60eb99ed75e2c701ad546233c7f6e46aa917f9b42e5896aade5bbb463e" dmcf-pid="qXUMsmaehe" dmcf-ptype="general">당시 팀버레이크는 “동정을 바라서가 아니라, 무대 뒤에서 내가 무엇과 싸워왔는지 알리고 싶었다”며 “라임병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진단을 받고 나서야 “무대 위에서 극심한 신경통을 느끼거나, 이유 없이 심한 피로와 아픔에 시달렸던 이유를 이해하게 됐다”고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14ed9bfb9f07a7e37fee2560dbfdb3865951145171e7dcd0ad7ce197487417" dmcf-pid="BZuROsNdyR" dmcf-ptype="general">그는 투어를 중단할지, 계속 이어갈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국 “내가 하는 일이 주는 기쁨이 몸이 느끼는 일시적인 고통보다 훨씬 크다”며 공연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팀버레이크는 “계속 무대에 선 선택이 너무나도 옳았다고 느낀다”며 “나 자신의 정신적 강인함을 증명했고,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눌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5c5197c0175e2bbb779620764be501c329645efed5808de2ae380ff412bd0c04" dmcf-pid="bjstQPB3hM"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덱스와 각별한 관계였다…들킬까 철저히 주변 살펴, "비밀요원 느낌" ('마니또클럽') 02-01 다음 ‘세계 미인 1위’ 로제 “이것 많이 먹어”…비결 공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