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같아" "시말서 써야" 눈물 터진 서울대 아나운서(사당귀) [TV캡처] 작성일 02-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xv4fu5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28ff27681e041d9a505526469f038657d18a574ca30f81f86d5679dbfd9e0" dmcf-pid="H9MT8471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82640734wpyc.jpg" data-org-width="600" dmcf-mid="YJcpgoQ9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82640734wp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056cd58d0aea0e098e15f74e0d1ebbdc8a9274713ff70cc458907e705c4ddc" dmcf-pid="X2Ry68zt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서울대 출신 박효진 아나운서가 결국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f875734b518eefe4a7c1e99173fcb02227edac1940fa13bc6b55146e92eefc95" dmcf-pid="ZVeWP6qFlv"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신입 아나운서 교육의 일환인 뉴스 합평회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42d7900b6b1a67e5acfceeb097f969e18b4c1d63eba3a20e7520003e56ab0f2" dmcf-pid="5fdYQPB3lS" dmcf-ptype="general">이날 박효진 아나운서는 선배들 앞에서 뉴스 아나운싱, 속보 대처 능력 등을 평가받았다. 신입인 만큼 열정은 가득했지만 실력은 다소 부족했다.</p> <p contents-hash="5e96c8d6520468a9a775822373343152178ed47a29ffad54f32bdbedc9abee07" dmcf-pid="14JGxQb0hl" dmcf-ptype="general">결국 "PD 콜에 대답한 건 헛웃음이 나왔다. 진짜 심각한 거다" "실제였으면 시말서 써야 한다" "앵커가 꿈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이 더 컸다" "조금 안 좋게 얘기하자면 앵무새 같았다. 정말 나쁘게 말하자면 그랬다" 등 혹평을 받고 말았다. 박지현 아나운서는 "전혀 말하는 걸로 들리지 않는다. 똑같은 억양으로 계속 말을 하니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다"고 쓴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1ba433e5d74334c448ddf9c76a8f7a758ff34b9cb81d6b2e333b6978335d06b7" dmcf-pid="t8iHMxKphh" dmcf-ptype="general">쓰라린 질책에 결국 박 아나운서는 눈물을 보였다. "죄송하다. 휴지 한 번만 쓰겠다. 감기 기운이 있다 보니 콧물이 난다"며 뒤돌아 눈물을 닦았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방송을 하려면 어쩔 수 없다. 그런 것도 의연하게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라고 따끔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F6nXRM9U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4' 김지민, 김지영 결혼식서 눈물 "날 부르지 말아줘..행복하게 잘 살아" 02-01 다음 '이한영' 장재호, 감시 모드와 열등감 사이…자의식 균열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