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가족 법인 논란, "계약상 문제 없다" 해명에도 남은 의문 [이슈&톡] 작성일 02-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djNaMV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dcd9080a721380ab3c71ff06a34c7a3a5deb1898f8d429fb29ae41eea0f22" dmcf-pid="xRJAjNRf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83527522impc.jpg" data-org-width="658" dmcf-mid="PwY3FtTs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83527522im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97f5b6642e0d7cea92066f98c0cd57ee8dcfd004485341de5d8f9a1fbb0309" dmcf-pid="yYXUp0YC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판타지오 소속 배우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이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이 일었다. 소속사는 김선호와의 계약 관계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지만, 법인 운영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의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c58ce98e2c958234de04d3bbab5c05bbc1b6ba1e3f9005ff4f52986935afb4ae" dmcf-pid="WGZuUpGhCo" dmcf-ptype="general">1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da82bdc9c755d73d7f740f9a69d7f0a9543bdddab88b7449fef9245b4492c1d" dmcf-pid="YH57uUHlSL"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선호가 전 소속사에 몸 담고 있을 당시인 2024년 1월 설립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김선호 자택을 주소지로 뒀으며, 김선호가 대표이사, 부모가 사내 이사, 감사를 맡는 등 가족 중심의 구조로 운영됐다.</p> <p contents-hash="bd249c2d80b81dd7cb48ece0ce6366a6100a4ccafd5082863fb8ca22896d3d32" dmcf-pid="GX1z7uXSl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cbef9bbfe439d0916da28d71c4e0722fd3f9c4dba501cf4a267fa6871e2702" dmcf-pid="HSyt15SrSi" dmcf-ptype="general">다만 판타지오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석연치 않은 지점이 존재한다.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하지 않았다고는 하나, 보도를 통해 김선호가 법인 통장으로 부모에게 수백~수천만원 대의 월급을 지급했고, 지급 이후에는 부모가 다시 김선호에게 송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터다. 김선호 부모가 법인 카드를 생활비, 유흥비 등에 사용하고 법인 명의의 고급 외제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는 의혹도 함께 나왔다. 이는 위법 여부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기에, 소속사의 구체적인 해명이 요구된다.</p> <p contents-hash="a9d5ea2dac6695b718539ea7f1e821045411b74e70d56bbc0312693b1762fa6c" dmcf-pid="XvWFt1vmyJ"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법인이 공연 기획업 외에 광고대행업, 광고 매체 판매업, 미디어콘텐츠창작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서비스업, 의료 제조·도소매·무역·디자인업, 인력 및 용역 컨설팅업, 부동산 매매·임대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정작 대중예술문화기획업 또한 미등록 상태라는 의혹도 더해졌다. 지난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논란의 중심에 선 후 연말까지 유예 기간이 주어졌던 상황이기에 이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다.</p> <p contents-hash="6a2bd5b987688cb7fc92f0d976f8d289c1981fec2650f1c293da4be1f7f5c689" dmcf-pid="ZTY3FtTsyd"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인 차은우의 페이퍼컴퍼니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다른, 하지만 유사한 형태의 논란이 터졌다. 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김선호의 가족 법인과 선 긋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그의 소속사로서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추가적인 설명을 내놔야 할 시점이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5yG03FyO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4eb8123d8bd970c7ea0c5c19ee0330cbf3abc45f0b6dd0697b41bc9aa3d0fd5d" dmcf-pid="1WHp03WIC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선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YXUp0YCy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폭군 하석진이 쏘아 올린 화살…남지현-문상민 앞날은? 02-01 다음 송혜교, 김은숙 작가와 심야 데이트 "나의 영광, 나의 사랑" [RE:스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