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몬스타엑스, "보여줘"하면 다 보여주는 11년차 아이돌 '짬바' [TD리뷰]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XxTvwa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a69374cf13e998f4a80489cc288ac0382e1bfd23e88efa8ccebd0d88037c6" dmcf-pid="ubZMyTrN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83944472tcog.jpg" data-org-width="620" dmcf-mid="3fOqEkiP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83944472tc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8e76973df4c41cd8245f967e9e60f6334eb3e61c369d029522d88583aaf802" dmcf-pid="7K5RWymjC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몬스타엑스는 몬베베가 원하면 다 보여줬다. '더 엑스 : 넥서스'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한 몬스타엑스다.</p> <p contents-hash="76a6879a46ecd008df88d2aaa5eb7bd3aa3477c846641c642aa8ab1b37c71260" dmcf-pid="z91eYWsACq" dmcf-ptype="general">1일 서울시 송파구 KSPO DOME에서 몬스타엑스의 2026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의 마지막 날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d2107f5e197872ccb61a7c194099956827e06fd39a5ab86a51793a0497d20ed" dmcf-pid="q2tdGYOcTz" dmcf-ptype="general">'더 엑스 : 넥서스'는 지난 1월 30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3일간 개최됐으며, 몬스타엑스가 쌓아온 견고한 시간을 동력 삼아, 다음 챕터를 향해 도약하는 거대한 구심점을 선언하는 공연이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월드투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95fdb15735cb35590cbd48b98cabcf5aa780672cca317ce20c7f062be1c67977" dmcf-pid="BxzN3FyOS7" dmcf-ptype="general">이날 몬스타 엑스는 전광판에 커다란 '넥서스(NEXUS)'를 그리며 등장해 몬베베의 환호를 자아냈다. 등장과 동시에 데뷔 첫 1위 곡인 '드라마라마(DRAMARAMA)'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 '롱 레인저(LONE RANGER)'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로 연이은 메들리를 쉴 틈 없이 몰아쳐 이목을 끌었다. 무대를 마친 주헌은 "오늘 정말 여러분들이 주는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미친 듯이 찢어볼 것"이라며 "몬스타엑스의 뉴 챕터가 시작되는 느낌"이란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f8d160bd1b04b3967db192e5ccbfe0282499a42fbfabfcd5c88af6c3e713663" dmcf-pid="bMqj03WIlu" dmcf-ptype="general">팬들을 만나 간단한 인사를 전한 몬스타엑스는 팬들 앞에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섰고, '미들 오브 더 나이트(MIDDLE OF THE NIGHT)' '디나이(Deny)' '앤드(AND) + OUTRO'로 이어지는 잔잔한 메들리를 선보이며 팬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f1957f3353aba0a997dec22a2fd3f0865f778760ddcc4c77c4ec245148613" dmcf-pid="KRBAp0YC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83945837rqvw.jpg" data-org-width="620" dmcf-mid="pEPI290H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83945837rq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870ca3a1083559d427c4295672affac482f0eb6b4c63d05d08ca35849a795" dmcf-pid="9ebcUpGhSp" dmcf-ptype="general">기세를 몰아 몬스타엑스는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 '엔 더 프런트(N the Front)' '투스칸 레더(Tuscan Leather)'로 진행되는 비트 메들리를 선보이며 몬베베와 더욱 가까이서 호흡했다. 게다가 데뷔 11년 차답게 팬들과의 소통 또한 적극적이고 자연스러웠다. 특히 주헌은 몬베베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들었다. 다른 멤버들 또한 여유와 너스레를 갖춘 채 임해 웃음을 이끌어 냈다. </p> <p contents-hash="790526567c7a12ddf24e235b2c9dd69700379e6e213c8f35d02cd2f3353c90ed" dmcf-pid="2dKkuUHly0" dmcf-ptype="general">"아름다운 것을 보여드리겠다"라는 형원의 멘트와 함께 '아름다워' '노바디 엘스(Nobody Else)'로 이어지는 무대가 펼쳐졌다. 몬스타엑스는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옷을 입은듯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아름다워'에서 '노바디 엘스'로 넘어가는 순간 직접 옷을 벗어던지며 관능미까지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22b99ede0df1426b3bc839ac64ffebbea693b51480e991b2a5b82a62872296" dmcf-pid="VJ9E7uXSl3"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 솔로의 매력을 담은 무대들도 펼쳐졌다. 셔누는 '어라운드 앤 고(Around & Go)' 기현은 '하울링(Howling)', 형원은 '노 에어(NO AIR)' 민혁의 '리칭(Reaching)', 아이엠의 '에러 404(ERROR 404)'와 주헌의 '스팅(STING (Feat. Muhammad Ali)' +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 (Feat. Tiger JK)'가 각자 솔로의 매력을 다채롭게 무대에 담아내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p> <p contents-hash="e08a54946c91c19cf2eff2179b6cf5dee9368facc483336915d7d38eb403e304" dmcf-pid="fi2Dz7ZvhF"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아우토반(Autobahn)' '버닝 업(Burning Up)'으로 이어가며 열기를 더욱 높였고, 이후 멤버들은 솔로 무대의 소감을 전했다. 기현은 '하울링'을 라이브로 선보였고, 주헌은 그의 노래에 비트박스로 화답했다. 형원은 섹시 안무를 재차 선보이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주헌은 "민혁이 뭔가 미숙한데, 몬베베가 그 미숙함을 채워주는 게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이엠은 "솔로곡을 만들어야 하는 사실을 늦게 알았다. 에러가 나버렸다고 생각했다. 1주일 만에 만들었다. 너무 힘들었는데, 그렇게 '에러 404'가 만들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33062751af15e7e1a1f9eb2cff24d4acbc36533ef8a0cafd2e8864b3074334" dmcf-pid="4nVwqz5TSt"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멤버들이 무엇을 준비했다고 밝히면 몬베베는 "보여줘"를 연호했고, 몬스타엑스는 단 하나도 빼지 않고 모든 것을 보여주며 팬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이어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엘리게이터(Alligator)' '슛 아웃(Shoot Out + OUTRO)'을 선보이며 2시간이 넘도록 변함없는 에너지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a2e81e8f2f2641fa04bee978e72c03b750a7a318fdb6c8bcf0609d7a1f0ee29" dmcf-pid="8LfrBq1yl1" dmcf-ptype="general">마지막 무대 이후, 몬베베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앙코르 무대도 진행됐다. '오, 마이!(Oh, My!)' '로데오(Rodeo)'를 선보이며 다시 등장한 몬스타엑스는 몬베베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스탠드 업(Stand up)' '파이어 앤 아이스(Fire & Ice)'를 통해 추억을 선사하며 영원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492805a4dbfb33517d9771a5496863e2d8fa1206776ca1139fc8b772dbed74e" dmcf-pid="6o4mbBtWT5" dmcf-ptype="general">한편 몬스타엑스는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증명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아레나 투어,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으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113bed2a74f303d5aff6cce84758cd8b64b81592904393b553a8c356bda9d7ba" dmcf-pid="Pg8sKbFY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p> <p contents-hash="fbe2cc6fbab1cdc3680445f5e84c72acbe427456388984fcc51122eb6fdc31e1" dmcf-pid="Qa6O9K3GT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몬스타엑스</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xNPI290Hv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위장 잠입 눈치챈 고경표, 박신혜 압박 '위기' 02-01 다음 이수지, 블핑 제니 마니또 되고 스타 울렁증에 멘붕 “죽어도 여한 없어”(마니또 클럽)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