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이어 드림 콘서트도…중국발 K콘 취소 도미노 왜 작성일 02-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kuZJ4q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d6c376df89672693be03fbff36878a01469d8787823f36b7ba8f01f54f9c8" dmcf-pid="P1E75i8B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화권 엔터테인먼트의 핵심거점으로 꼽히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6일과 7일 나란히 열릴 예정이던 케이(K)팝 대형 공연 2건이 차례로 무산돼 눈길을 끈다. MBC ‘음악중심’(오른쪽)과 연제협의 드림 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185626832phlo.jpg" data-org-width="540" dmcf-mid="88N3YM9U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185626832ph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화권 엔터테인먼트의 핵심거점으로 꼽히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6일과 7일 나란히 열릴 예정이던 케이(K)팝 대형 공연 2건이 차례로 무산돼 눈길을 끈다. MBC ‘음악중심’(오른쪽)과 연제협의 드림 콘서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bc16f56f45ccb9223510d0e7918d7fc19dc8b5df0af392bc3447f20ce19050" dmcf-pid="QtDz1n6bRr" dmcf-ptype="general"> MBC ‘음악중심’ 마카오에 이어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홍콩에서 열려던 ‘드림 콘서트’도 개최 불과 1주일 여를 앞두고 ‘백지화’돼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b45c5745df10fd4fc8c0780bcdee7b93ffeeafa9576216942f89f761ce292c9" dmcf-pid="xFwqtLPKnw" dmcf-ptype="general">중화권 엔터테인먼트의 핵심거점으로 꼽히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6일과 7일 나란히 열릴 예정이던 케이(K)팝 대형 공연 2건이 차례로 무산돼 눈길을 끈다. 공연 개최가 그야말로 ‘임박’해 불거진 ‘취소 도미노’에 업계는 한중 문화교류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해소되진 않았음을 재확인한 격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565b960a328bde20e3f678d8872d9220bcd8947826395ada261edd3e0043aa43" dmcf-pid="ygBDo1vmRD" dmcf-ptype="general">MBC는 최근 이달 1번 째 주말 마카오에서 열 예정이던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취소배경에 대해 MBC는 “현지 사정 및 제반 여건을 종합 검토한 결과”라고 만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fb72b2393cdd0d0a8f8d81982f6886a848de573014877da2bedeb1d8b39924f" dmcf-pid="WabwgtTsRE" dmcf-ptype="general">같은 시기 마카오와 가까운 홍콩에서 펼쳐지려던 사단 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주관 ‘드림콘서트 2026 인 홍콩’ 역시 같은 운명을 맞았다. 지난해 엠넷 연말 시상식 마마(MAMA)가 열렸던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임대한 가운데 연제협은 “현지 주관사가 공연 연기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92d057523cb6e1f4c9f7500e17fc87ad69fd9dfaabd64707371d765e3f1c364" dmcf-pid="YNKraFyOnk" dmcf-ptype="general">연제협은 협회 및 한국 주관사가 동의한 바 없는 결정 임을 강조하며 “계약 및 법률 검토를 포함한 후속 대응을 논의 중”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사실상의 법적 대응을 예고한 셈이다.</p> <p contents-hash="cf337ee278814344c8b1766689a79156dfd373304070447690aa1e47a3d00bbf" dmcf-pid="Gj9mN3WIec" dmcf-ptype="general">두 공연의 전격 취소 배경을 두고, 케이팝 안팎에서는 중국에 일고 있는 ‘일한령’의 직간접적 여파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마카오와 홍콩은 중국 본토 대비 ‘규제가 느슨’한 시장으로 분류돼 왔으나, 최근 들어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전언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2fbaaee86bbfd1a36e292b08047f360a6708cbbdfba75ec014192d526489b9f" dmcf-pid="HA2sj0YCnA" dmcf-ptype="general">중국과 일본간 정치 논란에서 비롯된 일본 콘텐츠에 대한 대륙내 암묵적 비토(veto)를 의미하는 ‘일한령’과 맞물려 일각에서는 우리 아이돌 그룹내 속한 “일본인 멤버를 빼고 ‘유닛’ 개념으로 오라”는 중국 현지 요청도 있다고 귀띔한다. 사실이라면 케이(K)팝 톱티어군을 형성하는 그룹 상당수가 이에 해당한다. </p> <p contents-hash="12ecae1be30d75513879ddacae69802e4528f9de46362d9eff28193a61f59abb" dmcf-pid="XcVOApGhRj" dmcf-ptype="general">이번 연쇄 취소 사태에 맞물려 MBC ‘음중’과 ‘드림 콘서트’가 지난해 말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의 ‘대관 이슈’로 정면 출동한 것도 재조명되고 있다. 스타디움에 대한 임대권을 두고 서로가 갖고 있다고 부딪힌 일로, 법적 분쟁 또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c0c23c154a7b0e168a1d67da03228615020ab75f93166dd10d5629dfc85017a" dmcf-pid="ZkfIcUHlMN"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덱스 위한 이름 과자 찾기‥얼굴 가리고 용산구 편의점 순회(마니또 클럽) 02-01 다음 르세라핌 김채원, "도도독" 두 번은 없었다…팬조련도 확실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