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군 입대 앞두고 콘서트서 직접 삭발 "의미 있게 하고 싶었다" [ST현장]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cCxTr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7dc01678cc2ab8dd27c805807eb33dfe524d424880c9fb10db77d87036efb" dmcf-pid="ppkhMymj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90531368udqe.jpg" data-org-width="600" dmcf-mid="xcXAbwoM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90531368ud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33f13b8309290c8b1dec1cace9a7b2e44e0ca300810c598585613a77369f0f" dmcf-pid="UUElRWsA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엠이 콘서트에서 삭발했다.</p> <p contents-hash="67e88c35af8d9384eabe7103f869c08224289c20d7fe9b93dcca506759a17a16" dmcf-pid="uuDSeYOcSi"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의 새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 3일째 마지막 날 공연이 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3a1cc4afb64034a143a4afc79231c2cb7899c186878d2e781daf93c4b60612f" dmcf-pid="77wvdGIkvJ"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멤버 아이엠이 9일 입대를 앞두고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다.</p> <p contents-hash="a4d174cfe1cdc1b188b0a2debed987b27f7071561c60c803076036b37d811898" dmcf-pid="z6yFkuXSTd"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말미, 아이엠은 "제가 허리가 그렇게 썩 좋지는 않다. 앉아서 공연해도 된다. 무리 안 해도 된다. 그냥 앉아 있어도 된다 했는데 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 공연이지 않나. 도저히 못 그러겠더라. 솔직히 첫 날하고 '와 어떡하지?' 이 생각이 엄청 났는데 둘째 날하고 오늘 하니까 어떻게 되더라. 사랑의 힘이라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제가 2025년에 활동 중단을 두 번인가 했었다. 사실 쉬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었는데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거 몬베베가 좋아할 것 같아' 그 생각으로 했다. 이제 10년 넘는 기간 동안의 몬스타엑스 생활을 잠시 접고, 형들도 있고 몬베베도 있으니까"라면서 "나 머리 밀려고"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76bb29e85ad401ccdda42b94a2b9abc890230f6b50c351c6945a650cb59dbbb7" dmcf-pid="qPW3E7ZvSe"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시간은 조금 남았는데 이렇게 하고 싶었다더라" "의미 있게 하고 싶다고 했다"고 했고, 아이엠은 "근데 밀면 알 거다. 제가 두상이 진짜 이쁘다"라며 의연하게 머리를 밀었다.</p> <p contents-hash="03d723776d4d9cba8ea12f90d9eb62d8c02fdc8c98c23bf328ffdd6af606c6ea" dmcf-pid="BQY0Dz5TlR" dmcf-ptype="general">먼저 아이엠이 스스로 머리를 민 뒤, 형들이 한 명씩 나와서 머리를 밀어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bxGpwq1y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무기 장착 박신혜, 하윤경 위해 앞뒤 가리지 않고 돌진 02-01 다음 “CD 크기 얼굴” 채수빈, 사극·현대극·희극 다 되는 이유…공항서 증명된 비율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