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백드롭 이은 테크니컬한 안무 기대해, 서커스 배워야 하나" [TD현장]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P5WxKp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be200c36d33b52715a5ce461fb8d75e4cc93bcd2822769ad0512829518d64" dmcf-pid="b9Q1YM9U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90132702htgs.jpg" data-org-width="620" dmcf-mid="qiNKuAd8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90132702ht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222ced76db477239de8618bcc20d31be9f7aeda5247af079c1024fd3209508" dmcf-pid="K2xtGR2u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테크니컬한 퍼포먼스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4a51198a25f4547189e61d0ca661339b04b2e78b59f7623a48a412a4938dc5e" dmcf-pid="9VMFHeV7lt"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 2회차 공연이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ce481fcf5e78b3a0fb2db57ae527d62299cc120890375205dbb2bdebb1b606fb" dmcf-pid="2fR3XdfzT1" dmcf-ptype="general">이날 홍은채는 피어나(FEARNOT, 팬덤명)에게 "궁금한 게 있는데, 이곳이 첫 콘서트를 햇던 곳이랑 똑같지 읺냐. 혹시 그때도 오셨던 피어나 있냐"고 물었고, 수많은 피어나들이 손을 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감사함을 전하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백드롭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6018d4ea6eeb5ff8406fdc49f97834909c0e3b7b20d2c087e9289679cec2ba1" dmcf-pid="V4e0ZJ4ql5"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다음엔 어떤 테크니컬한 안무를 해야 할지 참 고민이다. 놀라게 해주고 싶다"고 말해 피어나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자 홍은채는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서커스를 배워야 하나 싶다. 열심히 준비해 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419ed4d0e31b39c01a0646dd47134a878f76e570209cb44ad0107064da14a2c" dmcf-pid="f8dp5i8BSZ" dmcf-ptype="general">또한 홍은채는 "오늘 진짜 마지막 투어라고 하니까 섭섭한 마음도 있는데 꼭 보고 싶은 게 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오랜만에 파도타기를 해보면 어떨까 싶다. 저희 콘서트가 진짜 재미있는 콘서트로 소문났으면 좋겠다"라며 파도타기를 제안했고, 피어나들은 멋진 파도타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ee58577902b30bc20d5b775258d1eab0d50aea4e2216edcad7c80a48d55ae78" dmcf-pid="4B8XTPB3lX" dmcf-ptype="general">한편 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의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사이타마,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그리고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각국 유력 매체들이 이들의 콘서트를 집중 조명했고 가수 차이이린(蔡依林)과 배우 쉬광한(許光漢) 등 현지 톱스타들이 객석을 찾아 르세라핌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도쿄돔에 첫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동원하는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ddc42dd1e662edd754e8ce56d42011f4147b80688d785fb4776c9ab0a6228b50" dmcf-pid="8b6ZyQb0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p> <p contents-hash="cd98838bb473c5f0ea2a4100c6a06289827f40fd4e07a39a3cca5275dc4617cd" dmcf-pid="6KP5WxKp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르세라핌</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9Q1YM9UC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경 "'서태지 소녀'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오디션 줄줄이 낙방.. '인생 리셋' 고민" [RE:뷰] 02-01 다음 "탈세 NO" 김선호, '20억 계약금' 받기 전 1인 법인 설립..판타지오 아닌 솔트 시절 [스타이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