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판타지오?” 같은 소속사 차은우·김선호, 연쇄 ‘세금 논란’…우연일까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NtXdfzMw"> <p contents-hash="024aba2b3b46106b28fdcdbeb6003212eeb8eb0be2a4b5d6684ba0381ec15a1f" dmcf-pid="f5jFZJ4qiD" dmcf-ptype="general">배우 차은우와 김선호가 나란히 세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판타지오’의 관리 책임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p> <p contents-hash="8b0beb8331b8a70f31df2471bafb1c1f3ea92695fe8eb293d4cc362ff85774bb" dmcf-pid="41A35i8BiE"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최근 자신이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부모를 이사진으로 둔 1인 법인을 운영하며 탈세, 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법인 자금으로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다시 본인에게 환급됐다는 구조, 법인카드의 사적 사용, 고급 수입차 개인 이용 정황 등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9768c7b573f99588caa291ee784ed848e338c7a66eb0368b22852f618f5fd991" dmcf-pid="8tc01n6bJ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김선호와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문제는 없다”며 “해당 법인은 연극 제작을 위한 것이었고 고의적인 절세 목적은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현재는 판타지오 이적 이후 실질적 사업이 중단돼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는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60a2a7e104d9647d80f1c2e57f661245e16df0a0b686434188139d4a4a38b" dmcf-pid="6FkptLPK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타지오’ 소속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가 나란히 세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191207990cpqi.jpg" data-org-width="640" dmcf-mid="2DNtXdfz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191207990cp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타지오’ 소속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가 나란히 세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5c0a36c51899b8b509d6806d9c934d33f5ba1adbb800c938b2385bd1979820" dmcf-pid="P3EUFoQ9iA" dmcf-ptype="general"> 그러나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같은 소속사 배우 차은우 역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을 키웠다. 차은우 측 역시 “과세 전 적부심사 단계”라며 최종 결론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div> <p contents-hash="692edb80d8b1e95644801930ed3b93f59ae50d99e61e47fd079fcff7eebd0a02" dmcf-pid="Q0Du3gx2nj" dmcf-ptype="general">문제는 두 사례 모두 ‘소속사와는 별개’라는 해명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세무 주체는 개인 혹은 개인 법인이라 하더라도 전속계약 하에 활동하는 톱스타들의 법인 운영과 세무 구조를 소속사가 어디까지 파악하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p> <p contents-hash="a4037eab418a8b19373a12c0a8e2de029d6b39c69d04e77f59405f1682e2bd90" dmcf-pid="x2v49maeJ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한 세무사는 “최근 국세청의 조사 방향은 단순 개인을 넘어 구조 전체를 본다”며 “같은 소속사에서 유사한 논란이 연이어 발생하면 관리 시스템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81bf1081a720cfe77abc1a2ad10ce15f79c6f0fb1082c8e6400d21ea60e819" dmcf-pid="yOPhsK3Gna" dmcf-ptype="general">차은우, 김선호 모두 ‘확정된 불법’은 아니라는 점에서 신중함은 필요하다. 다만 연예계를 향한 국세청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워진 지금 판타지오 역시 ‘우연’이라는 설명만으로 책임론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p> <p contents-hash="1aa86efaf23a2b657627c10bd09fbb4c92a883af07d11d25dbd9b071f48a9204" dmcf-pid="WIQlO90HJg"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YCxSI2pXi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라, 양세찬 ‘전여친 루머’ 해명 [SS연예프리즘] 02-01 다음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돼" 분노 [RE:뷰]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