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입대 8일 앞두고 콘서트서 '눈물의 삭발'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엠, 몬스타엑스 새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 3회 차 공연서 삭발<br>입대 언급에 울먹이기도... 멤버들 "기특하고 멋진 동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6IrBtW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94b98fe6708f0683f61fa930dedfcd0b36b1701d643a500f7cb625e013500" dmcf-pid="7xPCmbFY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엠이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밀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ankooki/20260201191017823mqlu.png" data-org-width="640" dmcf-mid="U2bkN3WI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ankooki/20260201191017823mq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엠이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밀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3e28b62bd9e0c068c757905d6e621124557bbb1e3618b5fb168a170f127c80" dmcf-pid="zNgZYM9UM8" dmcf-ptype="general">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엠이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밀었다.</p> <p contents-hash="ac05c8ef39fb35b1d71d505b470c9771430462f35b0a1f16931011a7737d1999" dmcf-pid="qja5GR2ue4"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30일부터 이날까지 총 사흘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몬스타엑스가 2022년 개최한 '노 리밋' 투어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단독 월드투어의 첫 공연이다.</p> <p contents-hash="a927697156a33d94032cbfaa4240079921f7e006f1993f7967ebb99a53fda370" dmcf-pid="BAN1HeV7if"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앨범 '더 엑스'의 무대는 물론, 팀의 서사를 한데 모은 역대급 세트리스트로 채워졌다.특히 ‘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은 오는 8일 입대를 앞둔 아이엠의 군백기 전 마지막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d0ddac879f6c1e9c2c41391f806edf2aa8df0e8534da0b2da441511ec3ece1e" dmcf-pid="bcjtXdfzd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인 3회 차 공연에서 아이엠은 직접 삭발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멤버들은 앙코르 곡인 '오, 마이!' '로데오'를 부르며 무대 곳곳을 누빈 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683d8fcfc403a3e754675d0801a218c40769316c863ab6f1f433616483523f5" dmcf-pid="KkAFZJ4qJ2" dmcf-ptype="general">멤버들에 이어 마지막으로 말문을 연 아이엠은 "제가 사실은 허리가 그렇게 썩 좋지 않다. 그래서 무대를 안 해도 된다고 했는데 군대 가기 전 마지막 공연이지 않나. 도저히 못 그러겠더라. 솔직히 첫날 공연을 하고 '어떻게 하지?' 생각이 들었는데, 하다 보니 되더라. 사랑이 힘이라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37d80a47812d21bb4937fb9ce4795fac1bc19e27aafd9ed10359ee8a0ba9613" dmcf-pid="9Ec35i8BJ9"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엠은 "제가 2025년에 활동 중단을 두 번 정도 하지 않았나. 사실 그동안 쉬진 않았다. 끊임 없이 뭔가를 하고 있었던 이유도 몬베베 때문이었다. 이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몬스타엑스의 생활을 잠시 접고 (입대를 한다.)"라고 울먹이며 자신의 입대를 언급한 뒤 "그래서 형들과 몬베베들이 있는 이 자리에서 머리를 밀려고 한다"라고 깜짝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1fb1a0c37a76c91c67b3a82473fc40061f503996055f0c177f1370a4954d44f" dmcf-pid="2Dk01n6bMK"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 한 공연 중 삭발에 현장은 초토화됐다. 울먹이며 복잡한 표정으로 무대 중간 무대에 앉은 아이엠은 직접 머리를 밀기 시작했고, 멤버들 역시 나서서 함께 아이엠의 머리를 밀어주며 의미를 더했다. 팬들은 객석에서 눈물을 흘리며 아이엠의 이름을 연호했고, 아이엠은 담담하게 머리를 밀며 팬들에게 안녕을 고했다.</p> <p contents-hash="b80025694de161a26b24851cea58d4c773a5e9bf152cf2d3f228052ff3fd55a5" dmcf-pid="VwEptLPKMb" dmcf-ptype="general">잠시 아이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주헌은 "저희가 다 입대할 때 창균이가 다 와서 저희가 입대하는 모습을 끝까지 다 봐줬는데 너무 기특하고, 동생으로서 참 멋진 동생이라고 생각한다. 창균이가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몬베베도 울지 말길 바란다"라며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p> <p contents-hash="c7450577b15233e55a9bc372e6404e85d5a99c7740211474e995d520e782387c" dmcf-pid="frDUFoQ9eB" dmcf-ptype="general">한편, 몬스타엑스는 이후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d03f70c4b8558fd1af44be53a6ca2bc0b599c09a2ec64db62da91bd450d95179" dmcf-pid="4mwu3gx2nq"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가' 아기 아빠 최진혁VS남사친 홍종현, 소주 독대 02-01 다음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김선호도 탈세?..."법인 폐업 절차 중"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