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게 빛났다" 몬스타엑스, '믿듣퍼'부터 아이엠 삭발까지 열정 '슛아웃' [ST리뷰] 작성일 02-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ueVOjJ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d6f33251506317594931253fae1646aaf1c2f1293ad8c6d773c5db47d5271" dmcf-pid="yncGI2pX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92349047dbkm.jpg" data-org-width="600" dmcf-mid="P7NymbFY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92349047db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c3a19c98c4930cfa631526d469c3eda2649244f61c46640dc235ea1387d5ae" dmcf-pid="WLkHCVUZ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믿듣퍼'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뜨거운 열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84901c05c767bb0621f9a1e0e175289941239428d39c88dcf14be04a5820afa" dmcf-pid="YoEXhfu5hv"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 3일째 마지막 날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b0b97a77093aedf6222be065b9492bfec5ecd45afef152dcbc1bbe244622490" dmcf-pid="GgDZl471TS"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2022년 개최한 월드 투어 '노 리밋(NO LIMIT)'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되는 대규모 월드 투어이자 2026년 이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공연인 동시에 멤버 아이엠이 9일 입대를 앞두고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다.</p> <p contents-hash="4d8ab2f4e4fe881426465679775754289e3d345bfddaee4f931912ce3e8e1156" dmcf-pid="Haw5S8ztSl" dmcf-ptype="general">'더 엑스 : 넥서스'는 몬스타엑스가 쌓아온 견고한 시간을 동력 삼아 다음 챕터를 향해 도약하는 구심점이자,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연결'을 넘어, 그 이상의 단단한 '결속'을 이루는 의미를 갖는다.</p> <p contents-hash="a7dba80a7e5ad0391bff6b73d5908c7d8eb17820556bc9eb85a5c7aa7152f584" dmcf-pid="XlH2pNRfTh" dmcf-ptype="general">약 28곡을 소화한 몬스타엑스는 공연 내내 탄탄한 라이브와 '믿고 보는' 퍼포먼스로 시너지를 내며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98597107ace6405b15b19a1bf29df6796615435d7017f3c6dcc31c07ca5f8c8" dmcf-pid="ZSXVUje4lC" dmcf-ptype="general">오프닝부터 히트곡이 몰아쳤다. '드라마라마(DRAMARAMA)'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 '론 레인저(LONE RANGER)'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로 오프닝을 연 몬스타엑스는 "오프닝을 진한 엑기스를 담은 곡들로 준비했다" "오프닝을 하는 느낌이 '나 몬스타엑스다'란 느낌이 많이 들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fe4dcf98ea8947fb455ad32ea7e35d0f0db5ddc9e78b1f0db148ece3a13828" dmcf-pid="5vZfuAd8hI"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아름다워'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엘리게이터(Alligator)' '슛아웃(Shoot Out)' 등 메가 히트곡이 이어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de72bc96a25e827f8247d1a0ff9ed69f64b717abb7e8173b852a63a2503209f" dmcf-pid="1T547cJ6SO"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완전체로 선보인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비롯해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 '파이어 & 아이스 (Fire & Ice)' '투스칸 레더(Tuscan Leather)' 등 10주년 앨범에 수록된 무대를 공개하며 더욱 깊어진 내공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a867092433d1df7195e4c05a7a358c2fabc44230ce1337b56c2db4085d6913d8" dmcf-pid="ty18zkiPvs"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들은 6인 6색의 솔로 스테이지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셔누는 '어라운드 & 고(Around & Go)'로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기현은 '하울링(Howling)'으로 압도적인 보컬을, 형원은 '노 에어(NO AIR)'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민혁은 기타를 들고 '리칭(Reaching)' 무대를, 아이엠은 '에러 404(ERROR 404)' 디제잉으로 힙한 카리스마를, 주헌은 'STING (Feat. Muhammad Ali) (*Title) +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 (Feat. Tiger JK)'로 강한 래핑을 쏟아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eab67e0c4fbcae7b4144564eabc3124a757dab29b62ffe322a9bcf0058083" dmcf-pid="FWt6qEnQ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아이엠, 주헌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92350322dbmi.jpg" data-org-width="600" dmcf-mid="QboSDz5T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92350322db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아이엠, 주헌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cc5a1fc9fd67381155dc4a546dd00ac67010279b31ae4edcae6262ed31fb15" dmcf-pid="3YFPBDLxlr" dmcf-ptype="general"><br> 셔누는 "굉장히 장난 같은 사랑에 지친 사람을 표현한 곡이다"라고 했고, 기현은 "말 그대로다. 복잡하고 그런 건 아니고 직관적인 노래를 좋아하는데 제목 그대로다. 널 보니까 하울링이 나온다. 이런 느낌이다", 형원은 "제목부터 여러분의 숨을 못 쉬게 만들어버리겠다는 포부가 담긴 곡이다. 오늘 다르게 한 건 제가 첫째날, 둘째날 모니터를 했는데 렌즈를 꼈다. 흑백이라 좋은 점도 있지만 몬베베 얼굴 가까운 거 좋아하니까 마지막 사비 때 조명을 바꿔봤다. 렌즈 바꿔 낀 거 알아채셨나. 그런 무대였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e79591970ec99ca8f87a4107e5637a52e27164702004f65112f12b254e2b82" dmcf-pid="0G3QbwoMCw"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민혁의 무대에 대해 주헌은 "이 노래가 공연 마치고 돌아갈 때 계속 맴돈다"라고 했고, 민혁은 "'리칭' 곡을 선물해준 현상이가 와줬다. 너무 고맙다. 더 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이엠은 "제가 뒤늦게 연습에 합류한 만큼 해야 할 것도 많았고, 솔로곡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나 에러나버렸다. 곡을 급하게 썼다.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도 압박적으로 느껴지고. 그걸 테마로 잡아보자 해서 나왔다. 제 현 상황을 잘 녹여봤다"고 했다. 주헌은 "흥분이 너무 돼서 랩을 씹었다. 근데 뭐 있겠나. 기세로 가는 거다. 오늘 도파민 터지셨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2dfb9fd473e6dc41d18b15bee527d200b81e229e11244d1997b40c79092987" dmcf-pid="pOyBtLPK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멤버들은 다른 멤버들의 솔로 무대에서 좋았던 부분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언급했고, 멤버들은 다시금 그 부분들을 수번 재현하는 열정을 보였다. 특히 형원은 "백 번도 할 수 있다"며 같은 부분을 계속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05866f32e356c0a2ff9d391d2e17477b48bfd03d6936c7efbf31055ec8af8f8" dmcf-pid="UIWbFoQ9TE" dmcf-ptype="general">본 공연 후, 앙코르 섹션에서 멤버들은 '오 마이(Oh, My!)' '로데오(Rodeo)'를 부르며 객석으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토롯코 없이 발로 2층 객석 쪽을 돌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했다. 이어 멤버들은 "몬스타엑스 공연은 앙코르부터"라며 '로데오'를 수번 반복해 부르며 열정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52bddfae479c67486872039bd9aed6392ff5081f59d7a6cd57f97c4562a8c973" dmcf-pid="uCYK3gx2S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공연을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주헌은 "늘 이렇게 공연하고 소감 멘트를 샤워할 때마다 생각한다. 항상 무대를 임할 때마다 늘 내가 어떤 걸 준비했는지 까먹을 정도로 열심히 불사지르고 있다. 오늘도 그렇게 해서 제 머리가 하늘에 닿았다. 몬스타엑스가 12년차를 맞이하면서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우리의 의지대로 되지 않았던 일들도 너무 많았고, 좌절했을 때도 많고, 늘 그런 좌절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견뎌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을까 생각해봤던 적이 있다. 저희는 그걸 생각 안 하고 그냥 가고 있었더라. 멤버들 덕분에 여전히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 가수로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꿈을 갖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가 음악을 하는 이유, 앞으로도 가수로서 몬베베, 오늘 와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 힘이 되어드리고 싶고, 늘 빛이 나게끔 해드리고 싶다. 그게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제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내면서 '미쳐야 빛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드렸는데 몬베베들 다 미치게 빛나고 있다. 저도 미치게 빛나고 있나. 여러분들은 늘 저에게 환한 빛을 주시는 분들이고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움직이는 키라고 생각하시고 늘 전념하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저스트 두 잇'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3d8c947888cc4336675ff6eb4c3fe13205da80f7828669da3accc93c3bd4c3" dmcf-pid="7hG90aMVyc" dmcf-ptype="general">셔누는 갑자기 복근을 공개한 뒤 "나이가 들면서 흐려지긴 했는데 그래도 있으니까 보여줄 수 있다"면서 "3일 동안 여러분들 때문에 공연 잘 마칠 수 있었다. 저 또한 여러분들 때문에 조금 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다. 같이 즐겨주셔서 행복했고 즐거웠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을 절대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여러분들도 저의 사랑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c3fbc8d82963a8356667dc3b377c63f418b0865a23722e512c2f118ebb4a5db" dmcf-pid="zlH2pNRfvA" dmcf-ptype="general">민혁은 "평상시에 안정적인 걸 좋아하는 편인데 솔로곡을 할 때 고민 엄청 많이 했다. 똥땅똥땅한 지 3개월 만에 기타 솔로까지 하고 싶었다. 사실 도전하는 거 좋아하지 않는데 뭔가 아이돌을 하고 가수를 하면서 그 응원에 힘입어서 내가 아닌 무언가의 행동들을 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때 새롭게 살아있음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낀다. 덕분에 저한테도 의미 있다. 다른 장르의 곡을 준비해서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용기를 많이 냈는데 그렇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솔로 너무 좋았어' '만들어줘서 고마워' 이런 얘기들을 해주시는데 사실 제가 만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대라는 게 없었으면 솔직히 절대 안 했을 것 같다. 이렇게까지 열심히. 손이 다 이상해졌다. 근데 너무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움직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47b8ba9c0fc03d83c3081bc777876f4348fef821ee611a8b3c00d239d89e2169" dmcf-pid="qSXVUje4yj" dmcf-ptype="general">형원은 "3일 동안 공연 준비하면서 진짜 잘하고 싶었다. 무대를 하는데 내 성에 차지 않는 그런 순간들이 있을 때 화가 나더라. 근데 살다 보면 그런 순간들이 많지 않나. 잘하고 싶은데 내 맘대로 안 될 때. 몬스타엑스에게도 그런 순간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오늘도 그런 순간이 있었는데 멤버들과 같이 겪으면서 이겨내고 잘 마무리하는 게 참 고맙더라. 그런 모습들을 봐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제 눈 앞에 있는 사람들이라서 그것도 전 너무 고마웠다. 앞으로도 어떤 순간이 오더라도, 내 맘 같지 않더라도 옆에 있는 사람들과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고 최선을 다한다는 게 정확히 어떤 기준인지 모르고 살아왔는데 여러분들을 만나고 몬스타엑스를 하면서 그런 게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아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배우면서 여러분들만을 위한, 여러분들한테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e3007fbcfd47c06b9296297e5dbb2ce8f8152083ac67c1de0b5645999ea140" dmcf-pid="BvZfuAd8TN" dmcf-ptype="general">기현은 "말로만 하는 게 아니고 제가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게 23살인데 지금 34살인 게 믿기질 않는다. 저는 데뷔 초반에 12년 뒤에도 많은 몬베베들한테 사랑을 받을 거라는 걸 생각을 못했다. 최선을 다하자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오래 사랑받을지 몰랐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가면 갈수록 몬베베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한 사람을 12년 동안 옆에서 지켜본다는 게. 저희를 여기까지 끌고 와주신 여러분들을 보면서 내가 더 최선을 다해야 되는 사람이구나, 너는 감사한 사람이야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존재가 여러분들이다. 덕분에 살아간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5d25952ad0bd6c8ed3a061c261bda57465fa783ac3461d8216e1c26afde5e64" dmcf-pid="bT547cJ6la" dmcf-ptype="general">아이엠은 "제가 허리가 그렇게 썩 좋지는 않다. 앉아서 공연해도 된다. 무리 안 해도 된다. 그냥 앉아 있어도 된다 했는데 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 공연이지 않나. 도저히 못 그러겠더라. 솔직히 첫 날하고 '와 어떡하지?' 이 생각이 엄청 났는데 둘째 날하고 오늘 하니까 어떻게 되더라. 사랑의 힘이라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제가 2025년에 활동 중단을 두 번인가 했었다. 사실 쉬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었는데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거 몬베베가 좋아할 것 같아' 그 생각으로 했다. 이제 10년 넘는 기간 동안의 몬스타엑스 생활을 잠시 접고, 형들도 있고 몬베베도 있으니까. 나 머리 밀려고"라며 머리를 삭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5b7995845d161237d48c81d389dac061e33ef9ff0f671628276e798b53e7084" dmcf-pid="Ku2aMymjyg" dmcf-ptype="general">민혁은 "비하인드를 말씀 드리면 막콘이기도 한데 창균이는 꽤 오랜 시간을 비워야 하지 않나. '마지막인데 시원하게 몬베베랑 밀자. 진짜 보내는 느낌 나고 한 방에 하는 거지. 세계 최초야' 했더니 '아 진짜 멋있을 거 같은데? 나 할래' 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c771f5f623b32dbfeabc4a1a2b7607bcfc0937545d311e3e0b3d72720813cc" dmcf-pid="97VNRWsAlo" dmcf-ptype="general">한편, 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 이후에는 4월 28, 29일 일본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 5월 3,4일 오사카 오오키니 아레나 마이시마에서 '더 엑스 : 넥서스 인 재팬' 아레나 투어를 비롯해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 다양한 국가 및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3ff9963601d1b009d3a4fffbe2cfdf70207707a4fd4bb5219ff3398d5a1342" dmcf-pid="2zfjeYOc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대' 아이엠 눈물의 삭발... 몬스타엑스, 2만 몬베베와 약속한 '새 챕터' [종합] 02-01 다음 제니, 덱스에 선물 주려다 기진맥진 "도파민 때문에 열 나" ('마니또클럽')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