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같은 시간” 르세라핌, 피어나와 함께 첫 월드투어 완주(종합)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서울서 피날레 <br>"도쿄돔 입성까지...성장의 시간" <br>"피어나 덕분, 멤버들과 더 돈독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YaHeV7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da246b663527000597937545f3148567cfdcbbc7d9204c7c3752d2505449b" dmcf-pid="9IlJv6qF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07615cstd.jpg" data-org-width="560" dmcf-mid="0PIzgtTs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07615cst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5dd864446e0bad03a7b59075f89734cad0840a9af7b34dcc016b9b52238f863" dmcf-pid="2CSiTPB3Jl" dmcf-ptype="general"> <strong>“첫 월드투어, 불안과 고민도 있었지만 피어나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strong>르세라핌이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div> <p contents-hash="166a746c2e4f0d0400c8c1edce9d9e5788b88c3dc46b47c51cf3d47168f44039" dmcf-pid="VhvnyQb0ih" dmcf-ptype="general">1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르세라핌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 둘째날 공연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7dfeb1737938d5b577a5fc02cc73cd609d1f755ee33e60cab814b74fca3b46a3" dmcf-pid="flTLWxKpeC"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의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꿈의 무대'인 도쿄돔도 입성했다. 서울에서 앵콜 공연으로 투어의 마무리를 짓게 됐다. </p> <p contents-hash="f4101ef9a167f139d26687c22adc8c2f954527b575ace4548167f90de585e2cf" dmcf-pid="4SyoYM9UnI" dmcf-ptype="general">한파에도 남녀노소, 각국의 피어나(팬덤명)들이 잠실 실내체육관에 모였다. 공연 전부터 '핫'한 열기가 이어졌다. 객석에선 “채원” “사쿠라”등 멤버들의 이름을 외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2c7c41671763b9df76339d3fe679798eb79e723c8a5c959a6de404d2f14ca" dmcf-pid="8vWgGR2u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08937eopy.jpg" data-org-width="560" dmcf-mid="p1HKApGh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08937eop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2430f42fc5a351fa327bf2d213b9f7bcbe6bba5f09e3dac3b5b812291cf35" dmcf-pid="6TYaHeV7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0262wati.jpg" data-org-width="560" dmcf-mid="U51fDz5T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0262wat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6f4ee6493584e63207d96c6332aa8629b415b3a6281e6e903b77fb47c3674de" dmcf-pid="PyGNXdfznm" dmcf-ptype="general">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가 흐르자 환호가 터졌고 오프닝 '애쉬(Ash)' '핫(HOT)' '컴 오버(Come Over)'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핫' 무대에선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떼창' 응원이 열기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991f258ad62f0115ff5f9e278beea0ab1da2f0c95c094fa7a1f7ff21d6319250" dmcf-pid="QWHjZJ4qLr" dmcf-ptype="general">2022년 데뷔해 어느덧 5년차가 르세라핌의 성장을 집약한 공연이었다. 르세라핌을 더욱 성장시킨 3부작이자 동명의 공연명 '이지' '크레이지' '핫' 무대도 모두 선보였다. 불기능이나 리프트 등 공연장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대 장치들도 눈에 띄었다. 일년간 이어진 월드투어를 통해 멤버들의 자신감도 느껴졌다. </p> <p contents-hash="a6c33732fa25ed145cfa30fc0a4a5483698b5a5ba97f59fb10f58e37c979ef6c" dmcf-pid="xYXA5i8BJw" dmcf-ptype="general">채원은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미국 등에서 월드투어를 했다. 꿈이었던 도쿄돔 공연까지 하면서 서울에서 다시 피어나 만나길 기대했다. 놀 준비 단단히 됐나”라고 눈을 반짝였다. 은채는 “다양한 곳에서 피어나들이 우릴 보러 온 듯하니 여러 언어로 인사해보겠다”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 각국의 언어로 인사를 건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b86cad498b40c14a24178989f74d80b856cf34b4e62fb636ec0aff2b91ddb" dmcf-pid="yRJUnZlw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1567uacd.jpg" data-org-width="560" dmcf-mid="u3zel471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1567uac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e82c7e3fb133ff2298b78cfeb23b82c1747aa74141fdff163a8d48487562b" dmcf-pid="WeiuL5Sr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2912anyl.jpg" data-org-width="560" dmcf-mid="7QfgGR2u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2912any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fe704adb6468b3cf74446eee91f685ab7afa8e267b9b77dc6334af246ede0" dmcf-pid="Ydn7o1vm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4419ewcg.jpg" data-org-width="560" dmcf-mid="zQy7o1vm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4419ewc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a8c17734496357b054f5c37226dcd48d9184792974a71a92f6b66e3dc02c7bb" dmcf-pid="GioqaFyOJc" dmcf-ptype="general"> 공연은 '블루 프레임(Blue Flame)' '스마트(Smart)'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피어리스(FEARLESS)'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 등 대표곡의 향연이었다. 콘서트이기에 즐길 수 있는 수록곡 무대도 이어졌다. 기존에 선보였던 원곡 버전 뿐 아니라 다채로운 편곡으로 보고 듣는 재미를 높였다. 퍼포먼스가 강한 팀답게 댄서들과 꾸민 무대 뿐 아니라 5명의 멤버로만 구성된 무대도 존재감이 가득했다. </div> <p contents-hash="2919c90489ce17cb4429e3d27d907e7e72894e34b18646453005b0433a29fc92" dmcf-pid="HngBN3WIRA" dmcf-ptype="general">"서울 앵콜만을 기다렸다"던 르세라핌은 열정적인 무대로 피어나의 기다림에 화답했다. 은채는 "이 곳은 첫 콘서트 했던 곳과 같다. 그 때 온 피어나도 있나"라며 감동했다. 윤진은 "다음 투어땐 어떤 테크닉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여러분을 놀래켜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은채는 "우리끼리 서커스 배워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라 정도다. 열심히 준비해보겠다. 마지막 투어라고 하니까 섭섭한 마음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13ff6ae265744838e216af93c1df16599001723100df4a8a3d1910d78cf1c53" dmcf-pid="XLabj0YCej"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멤버들은 2시간이 훌쩍 넘는 공연 시간 동안 큰 휴식 없이 무대를 이어나갔다. 멤버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앵콜 무대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 이번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을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뒤 멤버들은 첫 월드투어를 완주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카즈하는 "이 시간도 진짜 마지막이다. 나도 아쉽다. 함께해줘서 너무 행복했다. 감사하다. 이번 첫 월드투어였는데 오래, 길게 세상에 있는 전세계 피어나와 만났는데 처음에는 과연 이 객석을 채울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나 고민도 있었다"면서도 "그럴 때마다 무대에 올라와서 피어나와 눈을 마주치면 자연스레 용기가 났다. 우리의 노래와 무대를 좋아해주고 즐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큰 용기를 준다. 이 투어를 통해서 만나 준 모든 피어나에게 정말 감사하다. 이끌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번 투어는 피어나 덕분에 재밌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듯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62c3e95430297fb949513d43418ec96970b28a75986af7080b2079cc39427b" dmcf-pid="ZoNKApGhLN" dmcf-ptype="general">은채는 "덕분에 즐거웠다. 지난해 4월에 첫 콘서트 시작할 땐 앵콜콘까지 끝나는 시간을 상상하지 못했다. 월드투어 하느라 한국에서 피어나와 함께한 시간이 적었던 거 같다. 어제와 오늘 우리를 기다렸다는 듯이 반겨주고 자리를 채워주는 피어나를 보면서 감동도 받고 너무 든든했다. 감사하다. 멤버들과도 더 돈독해졌다. 우리가 받은 사랑을 온전히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울컥했다. </p> <div contents-hash="28a406c62b73b88c21cd6872163ec5fc9776dddf9d5974cff0c00c2cc97c01ea" dmcf-pid="5gj9cUHlia" dmcf-ptype="general"> 사쿠라는 "피어나와 함께 달려온 1년이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 피어나라는 단어가 어색할 때도 있었지만, 점점 관계를 만들어 나간 게 옛날같다. 이제는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더 끈끈해지는 듯 하다. 더 편해졌다는 걸 이번 투어를 통해 느꼈다. 정말 행복했다. 함께 투어해 준 스태프 분들, 멤버들에게도 고맙다. 멤버들과 함께 무대하며 팀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생각하고 감사함을 전해야겠다고 느낀 시간이었다. 투어는 끝났지만 새로운 시작도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더 큰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8402bfe206d65864a1023ba273aa7def07054ce17e4fdaf8e89bfccddf395" dmcf-pid="1aA2kuXS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5862pdgu.jpg" data-org-width="560" dmcf-mid="qgVoYM9U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5862pdg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9ffb7bb957d582c2c986bd620f5910b95630d4c312cee6e60b410efc79163" dmcf-pid="tNcVE7Zv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7225kngq.jpg" data-org-width="560" dmcf-mid="BsVY4Ccn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7225kng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e48bf6473629f14d1a14c908a124d0ce1e7dcaac7ab2ec45a7991324ad908" dmcf-pid="FjkfDz5T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8578autf.jpg" data-org-width="560" dmcf-mid="bjlJv6qF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193318578aut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34c5f0e60b51d853ce4ff2deec6538322b4a698175b536b95f8c7f6f31f52ba" dmcf-pid="3AE4wq1yLn" dmcf-ptype="general"> 이어 채원은 "피어나 덕분에 즐겁게 놀았다. 4월에 첫 월드투어를 시작해서 마지막 앵콜콘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이번 투어를 하면서 정말 많은 피어나를 만나고 왔다. 우리 공연에 온 분들이 다 나이대가 다양하더라. 한 할아버지께서 응원봉 들고 눈물 흘리며 보는 장면을 잊지 못한다. 그런 걸 보면서 우리의 진실된 마음이 여러 사람에게 잘 닿았구나 싶어서 정말 뿌듯하고 행복한 투어였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스스로를 잃지 않고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될테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58e541665f7927ea4c4e102db1ea276773003d3eb4511c4cedbd1d524539c132" dmcf-pid="0cD8rBtWJ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윤진은 "너무 행복했다. 이번 투어는 1년 가까이 돌았다. 10년과 같은 소중한 경험을 한 거 같다. 일년간 30만명이라는 상상하지 못할 수의 인원을 만났다. 도쿄돔 무대도 서고 타임스퀘어에서 새해 맞이도 해봤다. 정말 지난 일년이 피어나 덕분에 진짜 꿈 같았다. 그래서 마지막인만큼, 지난 1년이라는 선물을 피어나에게 다시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어제와 오늘 혼신을 다해서 열심히 했다"며 "즐거웠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다. 이 투어를 하면서 팀으로도 많은 성장을 했다고 생각한다. 멤버들과 전세계를 돌며 얼마나 어렵고 그렇기에 더 값지다는 걸 깨달은 시간이다. 멤버들이 없다면 어쩔 뻔 했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시작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가 정말 다르다. 어쩌면 이번 투어가 아니었다면 앞으로 나올 것들도 없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날이 갈수록 미래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d96d6ff762b06910b1fca47b055a41127a4f344a2adc687b6a97027cc0e8e14" dmcf-pid="pkw6mbFYeJ"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쏘스뮤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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