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역대급 충격 '지붕킥' 엔딩…"종방연 분위기 심상치 않았다"('요정재형') 작성일 02-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Rn7cJ6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82316e379f276e4d7553b8521012cb61f45c53a1e59648f1fe45c023bcbdd" dmcf-pid="GaeLzkiP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tvnews/20260201194704589mvzz.png" data-org-width="900" dmcf-mid="WhDOMymj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tvnews/20260201194704589mvz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41685c7b32010a33729c2a014cfa3987089162db4b9d2fff2df62da284e165" dmcf-pid="HNdoqEnQC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자신의 대표작인 '지붕뚫고 하이킥'의 충격적인 엔딩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591768947d7bffd8757b30b7cc1718bed93a37fff58df77609f58542468fedc" dmcf-pid="XjJgBDLxWq"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유투브 채널 '요정재형'의 '세경 씨가 직접 말하는 그 드라마의 엔딩..'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신세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735615d71a344a2fd7855ce7ef90919afd2a56aa884c22a86e5074e59e4931b" dmcf-pid="ZAiabwoMlz" dmcf-ptype="general">이날 신세경은 '지붕킥' 당시를 언급했다. 신세경은 "캐릭터가 가사도우미다보니까 옷방이 제 방이었다. 묘하게 그 방에 들어가면 마음이 편해지더라"라며 "집 같고 또 다들 가족 같았다. 실제로도 가족보다 더 자주 얼굴을 봤으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29493cd650b73265f34ae77ae311e7c6007b275c7ee48062707dc9597740a3" dmcf-pid="5mjD8hkLy7" dmcf-ptype="general">또 신세경은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일산에서 촬영을 많이 했는데 초반과 달리 후반부에는 사람들이 구름 떼처럼 몰려들어 구경하시더라"라며 당시 체감한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67e9043c03832576a919e4f7aecebc5c268ec5f4f51769710ad37901c130f8d" dmcf-pid="1sAw6lEoTu"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이 "그런데 엔딩은 왜 그랬대? 시트콤인데 큰 사회적 문제처럼 난리였다"라고 말하자, 신세경은 "역대급 엔딩으로 여전히 회자된다. 막방하는 날 종방연도 있었다. 다 같이 모여 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모여있는 공간은 여기인데 밖엔 큰일이 일어났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997814c2763e1ea619c80b23ef3787fd233b1effa3b954dfe9168578e7b0ef" dmcf-pid="tOcrPSDghU"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하이킥은 늘 말을 잘 해야 하고 조심해야 한다. 하이킥으로 처음으로 큰 사랑을 받아봤으니 더 조심스럽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FIkmQvwaW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음원과 공연 모두 ‘커리어하이’ 경신 02-01 다음 추성훈, 시청률 부진 보도에 심경 고백 “아직 실력 부족, 다시 최선 다할 것”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