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빛나 10골…핸드볼 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에 7골 차 역전승 작성일 02-01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1/AKR20260201043700007_01_i_P4_20260201194815672.jpg" alt="" /><em class="img_desc">1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오예나<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청이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7골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승했다. <br><br> 서울시청은 1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9-28로 이겼다. <br><br> 3승 1무 2패가 된 서울시청은 부산시설공단(3승 1무 2패)과 함께 공동 3위가 됐고, 광주도시공사(2승 4패)는 6위에 머물렀다. <br><br> 전반 한때 8-15로 끌려간 서울시청은 5골 차로 간격을 좁힌 가운데 후반에 들어갔고, 후반 시작과 함께 우빛나, 안혜인, 박수정의 연속 득점으로 14-16까지 따라붙었다. <br><br> 기세가 오른 서울시청은 17-20에서 우빛나, 조수연, 송지영이 번갈아 득점에 성공해 후반 13분경에 동점을 만들었다. <br><br> 이후 서울시청은 28-28 동점이던 경기 종료 1분 30초 정도를 남기고 나온 조은빈의 득점을 끝까지 잘 지켜 1골 차 승리를 따냈다. <br><br> 서울시청 우빛나가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서울시청(3승 1무 2패) 29(11-16 18-12)28 광주도시공사(2승 4패)<br><br> 대구시청(1승 1무 4패) 34(16-10 18-17)27 인천시청(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실력 부족” 고개 숙인 추성훈...‘유튜브 괴물’이 갑자기 힘 못 쓰는 진짜 이유 02-01 다음 리바키나, 조용한 세리머니 뒤 서브에이스 47개...강자 킬러의 반전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