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피맛이..." 제니X덱스 '마니또 클럽'에서 '무도' 추격전 냄새 난다 [종합]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5h6lEo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a4e081168957a56ff1d351537d18fa472158a2a2bdd1bd51b974bf956434f" dmcf-pid="Qa1lPSDg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95035148urzf.jpg" data-org-width="650" dmcf-mid="4RHOfIAi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95035148ur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33908a366a0aedc932d9eb695da00ae6cb954d5981272aac6ccfea56bf753c" dmcf-pid="xNtSQvwahf"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유튜버 덱스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부터 '무한도전'의 추격전을 연상케 하는 박진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94c24baef524e3ec36ab41c182d4f7cd6834640fad9164f8bf7a621f7bcee5b" dmcf-pid="yuNxYM9UCV" dmcf-ptype="general">1일 저녁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이수지,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이 서로의 마니또가 되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마니또 클럽' 멤버들은 각자 언더커버 동물 채팅으로 정체를 감춘 채 마니또 추첨에 나섰다. 그 결과 1번에 너구리 이수지, 2번에 판다 제니, 3번에 황소 덱스, 4번에 토끼 추성훈, 5번에 여우 노홍철이 선정돼 순서대로 서로의 마니또가 됐다. </p> <p contents-hash="91cb79fcd2d192d9db480879f50844b71c43e47c13782832fbb81769df237d13" dmcf-pid="W7jMGR2uW2" dmcf-ptype="general">출연진에게는 익명의 동물로만 알고 있는 마니또의 정체를 맞춰야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그 결과 첫 번째 힌트로 마니또가 직접 찍은 자신의 신체 일부 사진이 주어졌다. 이 가운데 이수지가 제니의 '눈썹 점' 사진을 보고 가장 먼저 정체를 알아냈다. 이에 이수지는 산타 분장까지 하며 모습을 감추고 제니에게 애착 인형을 선물하기 위해 달려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7d86dfe2fd08494709c865e013b22d86b710b718e7b501f08cbe888900fdf" dmcf-pid="YzARHeV7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95036382yfdx.jpg" data-org-width="530" dmcf-mid="8rTDbwoM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95036382yf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592ea5dc1b1ec622f3369ab75f0346770e29d0c010968b204dc27ac712936" dmcf-pid="GqceXdfzlK" dmcf-ptype="general">뒤이어 제니, 덱스, 노홍철은 마니또에 관한 댓글 힌트를 받아 그 정체를 알아냈다. 제니는 유튜브를 통해 운동, 피규어 수집 등 덱스의 취미 성향을 빠르게 파악했고 비타민과 이름이 적힌 과자 등 다수의 선물을 준비하며 선물 전달에 나섰다. 덱스는 처음엔 여유롭게 식사부터 하는 듯 했으나, 빠르게 기지를 발휘해 추성훈을 위한 선물로 단백질 음료를 준비해 전달하려 했다. 노홍철은 바쁘게 사는 이수지를 위로하는 힐링 동화책을 준비해 사무실로 달렸다.</p> <p contents-hash="b2ba1bf80aa6047ad6f38f081ea86922a11b9c1e39e2f598bc5166103e8773cb" dmcf-pid="HBkdZJ4qy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아저씨' 추성훈 만이 마니또 정체를 알아내는 데에 실패했다. 노홍철의 어깨까지 내려오는 장발과 아리송한 댓글 힌트들은 물론 퍼즐로 만들어진 사진을 거의 다 맞추고도 정체를 알아내지 못한 것. 그는 2시간 20여 분 만에 호텔 직원에게 퍼즐 사진을 보여주고 나서야 노홍철의 얼굴을 알아내 가장 늦게 선물 전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59e56a04e91d1b717716756b7744efdc86885ec3298e2604dea172784c11ff3" dmcf-pid="XbEJ5i8BTB" dmcf-ptype="general">그 사이 제니를 시작으로 박진감 넘치는 선물 전달식이 펼쳐졌다. 제니는 덱스가 식사 중이던 식당 인근을 차로 여러 차례 돌며 배회했다. 그는 간신히 덱스가 차를 타러 간 사이 그의 헬스장에 진입해 헬스장 직원에게 덱스를 위한 비타민 선물을 전달해달라고 부탁하는 데에 성공했다. 불과 5초 차이로 덱스의 차가 나간 뒤에 제니가 헬스장 건물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돼 쫄깃함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3f5f07907c09dd72a50dbc92434ddeabd3fca07338e2a5ab416031330b396" dmcf-pid="ZKDi1n6b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95037623fwrl.jpg" data-org-width="530" dmcf-mid="6lgPyQb0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95037623fw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c29b6f92cceaca9da76485e14fd11733e5ef3a04e4a0a450631fc0e79bf199" dmcf-pid="59wntLPKS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덱스는 추성훈이 있는 장소가 호텔이라는 것을 전달받고 고전 방식인 '벨튀'를 시도했다. 추성훈의 호텔 숙소 문앞에 단백질 음료를 내려놓은 뒤 벨을 누르고 빠르게 달려 도망친 것. 호텔 측으로부터 쇼핑백까지 받아 정체를 감추려던 덱스는, 때마침 호텔을 나서는 추성훈과 역시 간발의 차로 엇갈리며 정체를 가까스로 감췄다. </p> <p contents-hash="bbb4555bb5bb69b16b5a1352c8f4220e4d7b8f069ed45c3a112503e4a69d41d1" dmcf-pid="12rLFoQ9S7"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산타 분장까지 하고 제니가 있다는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갔다. 제니는 "이거 추격전이다. 비밀요원이 된 것 같다"라며 정체를 감추는 마니또들에 재미를 느꼈다. 이에 덱스를 위한 2차 선물로 이름 과자를 수색하면서도 계속해서 주의를 경계하던 상황. 문앞에 희미하게 비친 산타 모습을 빠르게 발견하도 "산타다!"라며 튀어나갔다. </p> <p contents-hash="f349d30375ac9e06c48c908dfa9b5fb55bd6273ce953e8383c3c2dd15810cc80" dmcf-pid="tVmo3gx2hu" dmcf-ptype="general">당황한 이수지는 제니의 사무실 문앞에 인형과 편지만 내려둔 채 빠르게 내달렸다. 언덕길을 올라가는 이수지의 뒷모습을 보며 제니는 "언덕을 달려가셨다"라며 당황했고, 실제 이수지는 "입에서 피맛이 난다"라며 갑작스러운 질주에 지쳤다. 그 사이 노홍철의 선물은 아직 전달되지 않았고, 추성훈은 이제야 선물을 사러 나간 상황 추격전이 된 '마니또 클럽'의 레이스가 어떻게 끝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71ba56c21d6961fe31f8b0328cc61bcc9353cf16081d9acd726fe45642caaa7" dmcf-pid="FJYm2sNdlU"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c22bdd478be7ff5f2e2a93bb9bb0b7cfe1bb767ed7fef2a00f6539d648d173cd" dmcf-pid="3iGsVOjJlp"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덱스, 돈가스 먹고 산타 분장…도파민 넘친 추격전 ['마니또 클럽' 첫방] 02-01 다음 르세라핌, '대세' 쿠로미·마이멜로디 만났다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