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1년이 꿈같아…멤버들과 돈독해졌죠"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총 20개 도시서 31회 공연, 서울 앙코르로 피날레<br>"객석 채울 수 있을지 고민도…팬들과 눈 마주치고 용기 얻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jMJHCE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7fffd9e304cd4ac013e16b2d8e65b2e7457c3f4c48c395c3fb0d003aa6cee" dmcf-pid="YMARiXhD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서울 앙코르 콘서트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yonhap/20260201200229355sujf.jpg" data-org-width="500" dmcf-mid="QXTDsK3G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yonhap/20260201200229355su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서울 앙코르 콘서트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eb5e1936c48246af672a52a4cf536233b0482ee512271bdba5ced501de7d5f" dmcf-pid="GwWrI2pXGt"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이번 투어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고, 멤버들과도 돈독해졌죠. 저희가 받은 그 큰 사랑을 온전히 돌려드리고 싶어요."(홍은채)</p> <p contents-hash="b92b197f4d01e276dd7fceadceb746d78b993c1463e1dddd1e2b9ec7d8c173ec" dmcf-pid="HrYmCVUZ51" dmcf-ptype="general">걸그룹 르세라핌이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의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단단해진 팀워크를 뽐냈다. 이번 투어는 이들의 미니앨범 '이지'(EASY), '크레이지'(CRAZY), '핫'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3ef120a46cba4f24e68d16faec0da0540750069b8bcb0f52ec4e5904aefae1" dmcf-pid="XmGshfu5X5"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전 세계에 계시는 팬을 찾아가 무대를 하는 월드투어가 처음이기에 '이 많은 객석을 우리가 채울 수 있을까' 불안과 고민도 있었다"며 "그럴 때마다 무대에서 팬들과 눈을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용기가 났다. 저희의 노래와 무대를 즐겨주는 분들이 있다는 게 큰 용기를 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775e4e563e3170f97e71a5ef91e317b99381c6c10c6164d1b7b742f1684ff60" dmcf-pid="ZsHOl471HZ"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피어리스'(FEARLESS)로 데뷔한 르세라핌은 팬 미팅, 한국과 일본 중심 첫 투어, 미국과 멕시코 등 미주로도 영역을 확대한 첫 월드투어에 이르기까지 지난 4년 동안 차근차근 성장 계단을 밟아왔다.</p> <p contents-hash="7add7840c183a00c039ddf5f41c2d88ae9730de217a9484675fa94ce82b50c96" dmcf-pid="5OXIS8ztYX" dmcf-ptype="general">물론 다섯 멤버의 여정은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다. 데뷔 때부터 크고 작은 구설과 해프닝을 겪었지만, 멤버들, 그리고 팬덤과의 사이를 단단하게 결속하는 계기가 됐다. </p> <p contents-hash="020b395ce3fc5859c315269c13c048e8e61c0287b46f303930b201dfbc53d91a" dmcf-pid="1IZCv6qF5H"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이번 투어 기간 인천, 일본, 아시아, 첫 북미 투어에 저희가 꿈꿔 온 도쿄 돔까지 약 30만명에 달하는 상상도 못 할 많은 사람을 만났다"며 "미국 유명 TV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무대도 서 보고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새해맞이도 해 봤다. 지난 1년이 꿈 같았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95b4ed5390301a3987bdb1c48febbfa16311d52cbb8f831b15f718d1ce41c9b7" dmcf-pid="tC5hTPB3tG" dmcf-ptype="general">사쿠라는 "멤버들과 1년 동안 함께 무대를 하면서 팀이란 게 이런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멤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며 "다양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며 저희가 진짜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9aab8dad49b8b94b3b7920002919a89addb96a793c9f53636923afb2a7ebd" dmcf-pid="Fh1lyQb0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사쿠라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yonhap/20260201200229537bcjk.jpg" data-org-width="333" dmcf-mid="xhsgApGh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yonhap/20260201200229537bc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사쿠라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67be780c2f3e92a3b3b13ed38225d8972b20b29debfbd692086fe66d0e5315" dmcf-pid="3so6MymjZW" dmcf-ptype="general">이날 다섯 멤버들은 오프닝곡 '애시'(Ash)와 이어진 '핫'(HOT)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702059dd7b8d5e8d26ebeb6725d2f4df507dfb2272d0cc22bfc5c5e1201112ca" dmcf-pid="0OgPRWsAty"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익숙한 히트곡을 비롯해 '피어리스', '언포기븐'(UNFORGIVEN), '디프런트'(DIFFERENT) 영어 버전 등 대표곡을 풍성하게 들려줬다.</p> <p contents-hash="cbceec796a911e3b51fa040b77b14db72a9392166d0b0b5082e1b5cd6ef68119" dmcf-pid="pIaQeYOcYT" dmcf-ptype="general">흥겨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파이어 인 더 벨리'(Fire in the belly) 무대에서는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들이 모두 일어나 떼창으로 멤버들과 호흡했다.</p> <p contents-hash="774f44ad520f43f0e33acab25ab03972ea1ab11a0aa99feb13a6c473da630c20" dmcf-pid="UCNxdGIk1v" dmcf-ptype="general">이어 가사와 중독적인 훅(Hook·강한 인상을 주는 후렴구)이 인상적인 최신곡 '스파게티'(Spaghetti), 관객의 떼창이 터져 나온 '이프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신나는 '크레이지' 등이 이어지며 장내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축제처럼 분위기가 달아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9b1f52100a21f915a7d2012dc61f6b692ea299848d80a1d1a9287a01db410" dmcf-pid="uhjMJHCE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서울 앙코르 콘서트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yonhap/20260201200229706yfzx.jpg" data-org-width="500" dmcf-mid="ybFvYM9U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yonhap/20260201200229706yf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서울 앙코르 콘서트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6d5efacb65565634b5be9648670be56657134b98d3cfde70c1eb63652d849a" dmcf-pid="7lARiXhDHl" dmcf-ptype="general">밴드 버전으로 강렬하게 탈바꿈한 '이지'·'언포기븐'·'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등 공연을 위해 원곡과는 색다르게 편곡된 무대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플래시 포워드'(Flash Foward)와 '블루 플레임'(Blue Flame) 등을 부를 때는 멤버들이 커다란 리프트를 타고 공중으로 떠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283b5a2cf07cb9e299a08aea6df7c15925b3e4a587e42b0bc89dd9346b59682" dmcf-pid="zScenZlw5h" dmcf-ptype="general">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앙코르 콘서트는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됐다. </p> <p contents-hash="0e2c440fa97e0f021056917713b64a642f4052ace1e0eff97a4c516cd79bdc61" dmcf-pid="qvkdL5Sr5C"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번 투어는 마지막이지만 끝은 또한 시작이다.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을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고 빨리 돌아오겠다"며 "앞으로의 저희도 기대해 달라. 다음에는 더 큰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1f3bf54c04f3603a63d243d83ad32736b588deff22bd1e827a9fb40d92a02a" dmcf-pid="BTEJo1vmXI"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KScenZlwHs"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리뷰] 몬스타엑스, 11년 차의 축적된 저력으로 연 뉴 챕터(feat. 삭발식) 02-01 다음 "너 내 동료가 돼라" 네! 될게요…르세라핌의 열정에 흠뻑 빠지다 [ST리뷰]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