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세 번 힘주고 쑥"… 44세 박은영, 둘째 딸 출산 '순식간에 가뿐하게!' 작성일 02-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beeYOc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bd525d9982dee339e31e5776ccab0730b57d3d40fab2bb52dcf251ce9718c" dmcf-pid="64KddGIk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순산했다./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201427112qyaw.png" data-org-width="640" dmcf-mid="fPd22sNd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201427112qy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순산했다./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53c87bf03d9f973cff3d3807f4fc81b523c3b250b98cdfafc2b0c8fa62cc0" dmcf-pid="P89JJHCE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생생한 출산 후기와 함께 경이로운 회복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4f35e945dd4a4da5ff5cddc71e66ac1cc748c44c094dd2647097ec901cfd9e3" dmcf-pid="Q62iiXhDEA"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이렇게 가뿐해도 되나? 순식간에 끝나버린 둘째 출산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298fecee95c16e10f43465783f43c1515086430dea6241b8e6e7ab11ba7c8dd" dmcf-pid="xPVnnZlwEj" dmcf-ptype="general">출산을 위해 입원을 준비하던 박은영은 평소 ‘엄마 껌딱지’였던 첫째 아들 범준 군과의 2주간 이별을 앞두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들 범준 군은 “슬프다. 밤에 자고 있을 때 동생 낳고 내일 와라”며 아쉬움을 표현했고, 이에 박은영은 “아빠랑 잘 있을 수 있나. 엄마 몸 회복되려면 또 병원에 있어야 한다”며 애틋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f74d978a4e6dab9024abae0a33ff5896da195e082480bd33b2555c99d58ecb4" dmcf-pid="yWlFFoQ9DN" dmcf-ptype="general">병원에 도착해 분만을 준비하던 박은영은 “범준이 때는 진통이 시작돼서 갔었는데 이번에는 배가 하나도 안 아픈데 가려니까 약간 느낌이 좀 이상하다”면서도, 태동 검사를 받으며 “‘정말 건강이를 만나는구나’라는 실감이 난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8764ca52f40cf591666cfec8537b207ffacc01144777ea2d04e149898a83115" dmcf-pid="WYS33gx2ra" dmcf-ptype="general">분만 당일, 박은영은 “아직 1cm에서 차도가 없다. 방금 무통 카테터까지 꽂았기 때문에 진통이 시작되면 무통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며 미소 짓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한때 위기도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5285454e5980fa079b4773a3aa6e30b5ef51e314e697a732161ae0c7026c3" dmcf-pid="YGv00aMV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생생한 출산 후기와 함께 경이로운 회복력을 공유했다./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201428399wkrx.jpg" data-org-width="640" dmcf-mid="4Pp88hkL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201428399wk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생생한 출산 후기와 함께 경이로운 회복력을 공유했다./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b80dff9be2a279e4784847b64e4153d6a9dbf6fe12c849f38462a1ca359b2a" dmcf-pid="GHTppNRfDo" dmcf-ptype="general">그녀는 “4cm 열렸을 때 교수님이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리겠다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후 수축제가 투입되자 상황이 급진전됐다.</p> <p contents-hash="60faf49b6997c654cb1aa04a5afcf81eda2098b73b697e5945d401c4664df343" dmcf-pid="HXyUUje4mL"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무통을 맞아서 아프지는 않은데 머리가 쑥 내려오는 느낌이 났다”며 “진짜 한 시간도 안 걸려서 끝났다. 딱 3번 힘주고 낳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94d68b5f3331c2ff205afe384d2ee284beb32ed278e614cd6b821806deaa1d" dmcf-pid="XZWuuAd8On" dmcf-ptype="general">출산을 마친 후 병실로 돌아온 그녀가 “둘째 출산을 가뿐하게 끝내고 병실로 올라왔다. 진짜 둘째는 순식간이다”라고 말하자, 곁에 있던 남편이 “왜 허세 부리냐?”고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515167b982c4739fdab025b7828bfd60a59390c75e35fe63915d2550abe8838" dmcf-pid="Z5Y77cJ6Ei" dmcf-ptype="general">빠른 회복세도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자연분만의 좋은 점은 낳자마자 물을 마시고 바로 밥이 나와서 첫 식사를 하겠다”며 미역국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바로 일어날 수 있었고, 몇 시간 지나면 걷는 것도 가능했다. 자연분만할 만하다. 강추할 만하다”며 적극적으로 추천했다.</p> <p contents-hash="233329966442fa7464a46e15577ede7556d4754218f97e163a33a928362bef46" dmcf-pid="51GzzkiPsJ" dmcf-ptype="general">출산 3일 차, 조리원으로 이동하며 근황을 전한 그녀는 “출산 때문인지 먹고 자기만 해서인지 첫날보다 조금 부었지만, 피부가 오히려 탱탱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좋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냈다.</p> <p contents-hash="d5a7e5cf1e5e6c3037972af1548861a0e31108a01a64694c7a48213429136881" dmcf-pid="1tHqqEnQsd" dmcf-ptype="general">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박은영은 현재 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며, 향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맘' 한민용 앵커, 김지영 결혼식 사회 봤다 "곧 공동육아 해요"[스타이슈] 02-01 다음 김종국, 이렇게 막 나간다고?…삿대질+험한 말로 유재석 도발 (런닝맨)[종합]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