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 “고의성 없어, 폐업 절차 진행중”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0VxTrN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979d5d5787fe880fc949e382d52e9289af743332105491884a4c34afc1d15f" dmcf-pid="uLpfMymj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박훈정 감독과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조윤수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201058637qwvp.jpg" data-org-width="560" dmcf-mid="poF9PSDg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JTBC/20260201201058637qw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박훈정 감독과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조윤수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8c9f3f4038fa1ef97b7568975f537c9e7535731803546aa29bc0bea75c3f5a" dmcf-pid="7oU4RWsALP"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 측이 1인 법인 탈세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958f773d3f85a44a86d5f9601563ce7145e936d1cdb4655fdc6897512fb5f6e3" dmcf-pid="zgu8eYOcn6" dmcf-ptype="general">1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dcee694e374a5f2ec2974253a6e9d1e43d5da5c381bb549ced22e58e5389022" dmcf-pid="qdtK6lEoL8"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선호가 1인 법인을 설립하고 사실상 가족이 사내이사, 감사 등을 맡고 있으며 탈세가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앞서 1인 법인으로 인한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한 소속사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3fd347e74e155566a69a0745a02075c99888dde554da8f7bebbe9ed37aca270" dmcf-pid="BJF9PSDgJ4" dmcf-ptype="general">그러나 판타지오는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선을 그으며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cb545c1f275f55634f7866a4d4911d019c2dd3d1f87be6bfa0eead0f536e30e" dmcf-pid="bi32Qvwai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45cf0d2549804be88ee87b6cf720be7d947c82853d2a1826bc4f06504665b7f" dmcf-pid="Kn0VxTrNLV"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최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했으며, 2월 13일 개막하는 연극 '비밀통로' 준비에 한창이다. </p> <p contents-hash="d0fa35d2c7050ff915d2b3721874053b6cd8ad92b7a3d40ae0c4788fee78b6f9" dmcf-pid="9LpfMymjn2"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d54b0cadc6820d56a8dea617df4e403a5cb10fdefa315653adc2299f0ebe836" dmcf-pid="2oU4RWsAe9"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br>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 </p> <p contents-hash="45d8e6af7863c7aeb2d961343eb69bac221b9d8b05e256e0adeefe2127d43622" dmcf-pid="Vgu8eYOcJK"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p> <p contents-hash="b3a7f4aa4c7c2ab1a3d0bba5be1943bf19cd844ebe5a44feed6c9c7b353d3b2f" dmcf-pid="fa76dGIkMb"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04c645cb7636dc66b7355ecf2341c6aa39935690125c61675455eb6f0c2cb3c7" dmcf-pid="4NzPJHCEeB" dmcf-ptype="general">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p> <p contents-hash="d22c2bfb1946d6c549f6c178728946b5c37553805409624a9ef8896819ce4d6d" dmcf-pid="8jqQiXhDiq" dmcf-ptype="general">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10447493de01d353cb00fd3023e7fad5771bcc02834c13a0b99b15bd5af4114a" dmcf-pid="6ABxnZlwiz"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177fcfd4974d518fc70b8c6d40ece40d4712e764ea831339cc2d01bfe89be0c7" dmcf-pid="PcbML5SrR7"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301d3c7f3d2136625e9946fee3e09661589850d6d06f21965ea77f1c5bca3c18" dmcf-pid="QkKRo1vmdu"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드림 </p> <p contents-hash="86267429a9832c05e1081b31046f98b1541212df3ca116d4c6824c52561d9b4a" dmcf-pid="xE9egtTsRU"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3’ 박지현, 김지영 결혼식 인증… “너무 아름다운 신부” [IS하이컷] 02-01 다음 르세라핌 시그니처…‘양적 팽창→질적 성장’[현장]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