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시범공연으로 뜨거운 열기 뿜었다 작성일 02-01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1/2026020101000056500003062_2026020120201158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서울시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가 2025~2026시즌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방문객 20만 명 달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30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손하경 코치와 박지원 홍인규 박노원 박지윤이 함께하는 쇼트트랙 시범공연을 진행했다.<br><br>이번 시범공연은 쇼트트랙 종목의 특성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3000m 계주 시범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겨울 스포츠의 매력을 도심 한복판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br><br>특히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관람객의 호응이 이어졌으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1/2026020101000056500003061_2026020120201159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서울시체육회</em></span>또 3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뒤편 상설무대에서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계 올림픽 썰매 종목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들에게 봅슬레이와 루지 종목 등 동계 썰매 종목을 친숙하게 알리고, 다가오는 국제 대회를 향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8일 폐장을 앞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더 많이 찾아오셔서 겨울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는 물론 서울시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따뜻하고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의 xAI, 그록 훈련 위해 '문예 엘리트' 채용…시간당 최대 18만원 02-01 다음 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에 극적 역전승...대구광역시청, 값진 첫 승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