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이어 정해인도?…인종차별 논란 휩싸인 이 사진 작성일 02-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iaL5Sr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3445dc26973846db13d844456161910ed5e7943d2adcd062aed271d426c6f" dmcf-pid="t9nNo1vm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d/20260201202646750wzjx.jpg" data-org-width="719" dmcf-mid="5AyXYM9U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d/20260201202646750wz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765fe4e49313e4fc6d802b7779ff8a2970dd0c294c7a324eb56dc57a47f238" dmcf-pid="FSpquAd81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장 현장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bd43dc0680bf15fff276110acecaa36d834a52fa975a0d7afb79b4bc37d6f6ea" dmcf-pid="3vUB7cJ65T" dmcf-ptype="general">정해인은 지난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 참석해 화이트 수트와 실크 셔츠를 활용한 수려한 스타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2340c02c7ddf248e37b3b96b6911517a5a3a663bc18ace37f0541432afd99063" dmcf-pid="0TubzkiPtv" dmcf-ptype="general">이때 행사장 내부 모습이 일부 공개됐는데 정해인의 당시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며 인종차별 의혹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b7f002ad8b163ad8be9661d30af9cc46abfea70c6d6838091e931de28d7b455c" dmcf-pid="py7KqEnQtS" dmcf-ptype="general">영상 속 정해인은 벤슨 분, 케람 부르신 사이에 앉아있는데, 양 옆의 남성들이 다리를 넓게 벌리고 이른바 ‘쩍벌’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리를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7e467e232cd41d7f42a48ee1b1599b801058d089981f2e9c4ab7da087565758" dmcf-pid="UWz9BDLxZl"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동양인 스타를 무시한 인종차별적 태도”, “다리 저렇게 벌리고 앉는 게 맞나. 의도적이다”라며 정해인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4d980fa45ecf08b0689c763141ef53b9c6e570fd0af6c43c5cad6d0aeb4224e" dmcf-pid="uYq2bwoMZh"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무례한 행동인 것은 맞지만 인종차별로까지 몰고 가는 것은 다소 예민하다”며 “해당 영상은 인종을 불문하고 매너가 없는 개인의 문제”라는 신중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a47297b6b08ef7ff2e088da83f6f6fb1c55b7483b80bd10b94f605b580d400f" dmcf-pid="7GBVKrgR1C" dmcf-ptype="general">국내 스타들이 해외 패션쇼에서 인종차별 의혹에 휘말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 <p contents-hash="3a217507426b2022cba734b1e11d3c410ad8ad3ffd205bbaafe1b73566cfcb4b" dmcf-pid="zHbf9maeGI" dmcf-ptype="general">지난해 블랙핑크 로제 역시 ‘생로랑 2026 봄 여름 컬렉션’ 현장에서 유사한 논란을 겪었다. 당시 엘르 UK는 단체 사진에서 로제만 교묘하게 잘라낸 사진을 게재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cc1f15d4e4128d6a3087eee09c5c3f1a925ccdd88a51e36d73abd21b2c312ff" dmcf-pid="qalWv6qFYO" dmcf-ptype="general">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엘르 UK는 “블랙핑크의 로제는 사진 크기 조절을 위해 단체 사진에서 잘려나간 것”이라며 “누군가를 불쾌하게 만들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뒤늦게 해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용우 “제자 김윤우 ‘연인’으로 신인상 수상, 앞으로 많이 나올 거” (백반기행) 02-01 다음 '백반기행' 홍천 명품 한우 정육식당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