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유호정, 이혼 언급에 폭발…김승수 "술김 아닌 진심" 정면충돌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vjpNRf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b3e68559443e5fb8a159778e6a17c130328a1a506f9f421039eb28e36e544" dmcf-pid="YWTAUje4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205213635sblq.jpg" data-org-width="980" dmcf-mid="yu0l8hkL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205213635sb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b21cef071a9b799fc26c191756d024699be63cf3491be59866e116fba69f3a" dmcf-pid="GYycuAd8H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유호정이 식사 자리에서 터져 나온 '이혼' 발언에 격하게 반응했고, 김승수는 "술김이 아니라 진심"이라고 맞서며 부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a864d6f295d55f86981f67dbe09057841da4c5aa5093ff3f13c4cd1f66dd05a9" dmcf-pid="HGWk7cJ6Gb"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에서는 한성미(유호정 분)와 공정한(김승수 분)이 이혼 문제를 두고 정면으로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88a58930044bdf334edb51a7e660e2bc36cacf270fbc806fcfd54fe997f264e" dmcf-pid="XHYEzkiPXB" dmcf-ptype="general">이날 한성미는 공정한에게 "당신 지금 뭐라 그랬냐, 이혼이라도 하자는 거냐?"라고 물었고, 공정한은 "어, 하자 이혼 술김 아니고 진심이야"라고 답했다. 한성미가 "당신이 어떻게 이혼을 말해, 당신이 뭘 잘했다고?"라고 따지자, 공정한은 "그래, 잘한 거 없어. 그래서 이혼하자는 거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b7d202361cf4145e44b461b8edabdd2dd1b0c57616b532fc6b964a6525319d" dmcf-pid="ZJeqDz5T5q" dmcf-ptype="general">이어 공정한은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당신, 나랑 살기 너무 아까워 그리고 당신도 나랑 결혼한 거 후회한다며"라고 했고, 나선해(김미숙 분) 앞에서 나온 발언에 한성미는 "당신 어떻게 어머니 앞에서 그런 말을 하냐?"고 반응했다. 이에 공정한은 "너는 엄마 앞에서 그 말 못 하니까 내가 대신해준 거야"라고 맞섰다.</p> <p contents-hash="0d3d4d231244e8d94552cfd955a9160628588a34f59e284a96264ca316949af7" dmcf-pid="5idBwq1y5z" dmcf-ptype="general">한성미는 "이렇게 또 나를 나쁜 사람 만들지, 나는 항상 착한 사람을 몰아세우는 가해자야, 그치?"라고 말하며 식사 자리를 떠났고, 공정한 역시 한숨을 내쉬며 밖으로 나서 갈등의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1nJbrBtWY7"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금메달 따온다는 LG유플 연구원…“사비 들여 친선경기, 주말도 반납” 02-01 다음 '열정 폭발' 르세라핌, 지치지도 않네[리뷰]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