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만 세 편인데”...잘 나가던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찬물 제대로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Nno1vmiK"> <p contents-hash="3285912d8432449c98fe77d019cb55c28eb866eed2c6422386fbda7fd4704e3c" dmcf-pid="4wjLgtTsMb"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된 차기작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d14236508aec79ee2ea06afc9317af2e737a2041e8d69904abce8452e98966b" dmcf-pid="8rAoaFyOMB" dmcf-ptype="general">최근 한 매체는 김선호가 가족이 참여한 법인을 운영하며 세금을 회피하려 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즉각 입장을 내고 “김선호는 계약 및 활동 전반에서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해 왔으며, 탈세나 고의적인 절세 목적의 법인 운영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문제로 지적된 법인은 연극 제작을 위한 목적이었고, 현재는 관련 절차에 따라 폐업을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2e8a838319f6fa26d875f2535ceec14207661379bc622ddf6f67de66dc916102" dmcf-pid="6ALeJHCEJq"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김선호는 이미 다수의 차기작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티빙 드라마 ‘언프렌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tvN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 주요 플랫폼 작품 출연을 확정하며 2026년 라인업을 채워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cb54b432e0153f2944f33ff22d3223bd47a36ad6cc0574ff54c871b2e4477" dmcf-pid="PcodiXhD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된 차기작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212402668eyok.jpg" data-org-width="640" dmcf-mid="V65YHeV7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212402668ey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된 차기작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5ac6348ba2364ca21a2307d4ca12f32a68df6c1b7f84019e3fdf6acd3a71fa" dmcf-pid="QkgJnZlwL7" dmcf-ptype="general"> 이처럼 굵직한 작품들이 연이어 공개를 앞둔 시점에서 뜻밖의 논란이 제기되자, 업계 안팎에서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시선이 나온다. 진실 유무를 떠나 배우를 둘러싼 이슈가 불거질 경우, 작품 홍보 일정이나 여론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4634f7d107fe243adc51d5ff3751373bde2daaec2b511af96bfaab921ec8013e" dmcf-pid="xEaiL5Srdu" dmcf-ptype="general">김선호 측은 이번 의혹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문제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논란이 어떻게 정리될지, 그리고 예정된 차기작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70661a54aef2b49f2f6e592f83f437408c8729f3224f03d5a2f15524dd6f077" dmcf-pid="yz3Z1n6bnU"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Wq05tLPKM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모 급여·법카 사적 유용 침묵? 김선호, 뭔가 부족한 해명문[스타이슈] 02-01 다음 황민현, 붕어빵 가족 공개 “父 큰 키+母 하얀 피부 좋은 점만 닮아”(미우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