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사내이사? "의도적 방치 아냐" VS "등기 종용한 건 박나래"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0N5i8B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6ae1ccaba136cb8257831f9eedaedb58660f70bd41071ddcfd58f5a66f92d" dmcf-pid="Gkpj1n6b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215326587hbpf.jpg" data-org-width="658" dmcf-mid="WDMW8hkL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215326587hb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2461daf1d0162f07035d821fa6f510bce80794d01f29eb48e48b9d98e490b" dmcf-pid="HEUAtLPK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을 폭로한 전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사내이사직을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916b7695d07fb2432a17bc5aa58ae3cac0945b3e050f35c3bcd80a5b1201a183" dmcf-pid="XSfCbwoMCv" dmcf-ptype="general">1일 스타뉴스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 B씨가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법인 등기부상 여전히 사내이사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99d7e6b82229f1adc5d7fd55303f57923cce5759869db70f6279ae3278501d6" dmcf-pid="Zv4hKrgRTS"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해 한 달 뒤인 10월,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 박나래 고모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p> <p contents-hash="a3270163815fd7a1db8f9f99ea9ae5c6dcc2c72fb7d8f6304cc350ada9f2d30d" dmcf-pid="5T8l9maehl"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이에 대해 "사내이사 등기가 박나래 동의 없이 이뤄져 현재 법적 판단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에게 사내이사 등기를 허용한 적 없지만, 이들이 대표이사 관련 서류를 넘겨 받고 아무런 보고 없이 이름을 등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f387c96055eabd0ea1a467bb083001cfc5347c47aff5ffbec709a5f3088f04c" dmcf-pid="1y6S2sNdTh"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 측은 "사내이사 해임은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없기에 박나래가 의도적으로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전 매니저들이 사직하면 절차상 가장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7bfc7589b9edf4f3ea3df33a280a7178823760bc95c024df4fc8bba3130d84" dmcf-pid="tWPvVOjJTC"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 매니저 A씨 측은 박나래에 의해 사내이사로 등기됐다고 주장하나 것으로 알려졌다. 등기부등본에 박나래와 박나래 어머니 이름만 있어 위험하고 들킬 수 있으니 자신과 B씨를 사내이사로 등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회사를 떠났는데 왜 이사로 남아있는지 알 수 없다. 우리 쪽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라고 반박했다고.</p> <p contents-hash="0cce0e80dc2f8f584f5121f121a9e900082681a0da0fc9423f0d0d83e7064b91" dmcf-pid="FYQTfIAiSI"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법적 공방 중이다.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의 갑질을 호소하며 그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고, 박나래는 이들을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3Gxy4Ccnv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dd5039255d7984aa74368feec5ce825a12bd3292ccf1f79d3b788724d010b8e1" dmcf-pid="0HMW8hkLW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나래</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XRY6lEoW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라면 배달음식 NO” 야식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검은콩‥느좋 이유있네(냉부) 02-01 다음 '미운우리새끼' 카자흐스탄 사우나 (미우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