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임철수, '능력자' 박신혜에 "커피나 타와"...자격지심 폭발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더커버 미쓰홍' 얽히고설킨 관계 속 홍금보의 비밀 드러나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SudGIk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f6d52ec53462bfa2d10386048e2fc03e0a002ce5d100ce576a752e3550f42" data-idxno="655867" data-type="photo" dmcf-pid="HxTziXhD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215904963bihh.png" data-org-width="720" dmcf-mid="WTv7JHCE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215904963bih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186bdbeca57acdf0259afcaa2dbf24cacd8443a4c9f0a4f44ff6849a69f4dd" dmcf-pid="ZdGKgtTsJ4"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이 주조연을 넘나드는 극적인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9f935409316254627e1ff90026a446388b7c957de8d4458a0f54c32852e02456" dmcf-pid="5JH9aFyOdf" dmcf-ptype="general">1일 tvN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6화가 방영됐다. </p> <p contents-hash="a83104ec88082dd55c19aed14e111f8af2c643976b7492628cab7ba961136faf" dmcf-pid="1iX2N3WIMV" dmcf-ptype="general">이날 차중일은 위기관리본부와의 미팅에서 자신이 이번 업무의 주를 가져가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알벗오는 "오케이"라고 말했고 홍금보(박신혜)는 불만을 품었다. 줄곧 홍금보를 무시하던 차중일(임철수)은 회의에 그녀가 있는 것에 반기를 들며 "미쓰홍 특기 살려서 할 일 해야지?"라고 말했고, 홍금보는 꾹 참고 '할 일'인 커피를 타야했다. </p> <p contents-hash="9ed9307b6c8ee3d9bfd5841a4c294c643e75ba9134c94cfa3cf6d7ebbd2fd3d1" dmcf-pid="tnZVj0YCi2" dmcf-ptype="general">차중일은 회의 도중 자신이 준비한 서류의 오류를 찾아내 "그 회사 지난주 부도났다"고 지적하는 홍금보에게 "낄 데 껴라"라며 호통을 쳤다가 알벗오에게 "목소리 너무 커"란 지적을 받았다. 그는 정작 본부장이자 회장의 손주인 알벗오에게는 "오해이십니다"라며 고개를 숙여 홍금보의 분노를 샀다. 심지어 회식 때는 일부러 "미쓰홍, 가서 하드 좀 사와라"라고 심부름을 시키기도. </p> <p contents-hash="cec9cbbc25968995b82a462a9597c58e5a8d5aa221cb8e94af5c473196397b6f" dmcf-pid="FL5fApGhR9"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신정우(고경표 분)는 홍금보의 위장 잠입 작전을 눈치챘지만 그녀를 지켜보기만 해 속내를 궁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9a8c0c2ecbbf6b24aecf1ce70c881110ee504f2978d99f4adc6e3a28e073e006" dmcf-pid="3o14cUHldK" dmcf-ptype="general">회식자리에서 나온 홍금보는 "나인 줄 알고 괴롭히려고 저러나"라고 혼잣말을 했고, 신정우는 "맞다"고 답하며 등장한 뒤"소경동 부장에 관한 투서를 보낸 익명인, 홍장미 사원입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홍금보는 "모르겠다"고 잡아뗀 뒤 돌아섰다. </p> <p contents-hash="b91827f7f7bb7a471cef001258c138f7eeac2c48481e2837c687b5e84c53994f" dmcf-pid="0gt8kuXSeb"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교도소에서 회사로 편지가 온 것을 본 고복희(하윤경)는 극도로 불안해했다. 편지에는 그녀의 뒤를 악착같이 쫓아 찾아낸 오빠의 반협박 편지가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263e68e5b79ce0eea7793fe610051571ed01d759abcc582170dd58d0a2f704c2" dmcf-pid="paF6E7ZvMB" dmcf-ptype="general">과거 고복희는 도박 중독자인 오빠에게 툭하면 돈을 빼앗기고 폭행을 당하기 일쑤였다. 그녀는 오빠가 자신을 다시 해칠 수 있단 생각에 불안에 떨며 편지를 찢어버렸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UN3PDz5Te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75110a431d21b142d7702344b5c778ee9c0e3afe5df9339cf81c26d4182efe2" dmcf-pid="uj0Qwq1yLz" dmcf-ptype="general">사진=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민, 카자흐스탄 도착하자마자 하소연..."정남이 때문에 X고생, 정신없다" ('미우새') [순간포착] 02-01 다음 덱스, 팔뚝엔 살벌한 문신…알고 봐도 반전이야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