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빛나 10골…핸드볼 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에 7골 차 뒤집고 역전승 작성일 02-01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1/0001329348_001_202602012208508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오예나</strong></span></div> <br> 서울시청이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7골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승했습니다.<br> <br> 서울시청은 오늘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9-28로 이겼습니다.<br> <br> 3승 1무 2패가 된 서울시청은 부산시설공단(3승 1무 2패)과 함께 공동 3위가 됐고, 광주도시공사(2승 4패)는 6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전반 한때 8-15로 끌려간 서울시청은 5골 차로 간격을 좁힌 가운데 후반에 들어갔고, 후반 시작과 함께 우빛나, 안혜인, 박수정의 연속 득점으로 14-16까지 따라붙었습니다.<br> <br> 기세가 오른 서울시청은 17-20에서 우빛나, 조수연, 송지영이 번갈아 득점에 성공해 후반 13분경에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이후 서울시청은 28-28 동점이던 경기 종료 1분 30초 정도를 남기고 나온 조은빈의 득점을 끝까지 잘 지켜 1골 차 승리를 따냈습니다.<br> <br> 서울시청 우빛나가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길용우 "김혜수 고2 시절 커플 연기, 항상 업고 다녔다" (백반기행) [TV나우] 02-01 다음 신진서·박정환·조훈현·유창혁, '농심배' 정상 정복 나선다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