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용우 "김혜수 고2 시절 커플 연기, 항상 업고 다녔다" (백반기행) [TV나우] 작성일 02-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UwJHCE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135229d05fc58c9a575a2a048af30314313f6ac9305e58136476f006504f9" dmcf-pid="PGBIgtTs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백반기행, 길용우 김혜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221327063jssu.jpg" data-org-width="658" dmcf-mid="8LCQ7cJ6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221327063js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백반기행, 길용우 김혜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fdd99966b14e58aad73060df4c5716c068331884242f170b8971a2f5da7580" dmcf-pid="QHbCaFyOW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길용우가 과거 김혜수와 함께 했던 특별한 사극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6bb88ad64430ad896d6bf324b8f3e253869f9bb40d35f4df0eba6bea519ac99" dmcf-pid="xXKhN3WIl4" dmcf-ptype="general">1일 저녁 방송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길용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만화가 허영만과 함께 강원도 홍천 맛집 탐방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9065d3fd8fe64d4efcb5dbb4111641830d706ff0d7ea63ab93e97dc2fe3257d" dmcf-pid="yJm40aMVvf" dmcf-ptype="general">음식과 함께 자연스레 사람 사는 이야기도 펼쳐졌다. 길용우는 자신의 배우 인생을 회상하던 중 프리랜서 선언을 했던 전환점을 떠올렸다. MBC에 있던 중 1986년에 프리랜서 선언을 했고, KBS로 스카우트 돼 처음으로 했던 작품이 사극이었던 '사모곡'이었다고.</p> <p contents-hash="bcdecffbceb21a8a3f8f5fe0cc4e3399ed17160e0b5eb5190bd03e8e812efd64" dmcf-pid="Wis8pNRfSV" dmcf-ptype="general">길용우는 "그때 김혜수 배우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커플로 출연했다"라며 "김혜수 씨를 항상 업고 다녔는데 도망다니는 신이 많아서 허리가 삐끗했다. 허리 상태가 좋지 않았다"라고 말해 허영만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6e828c285d9da2f75fc4b9c68ca8d002f7884bcab981d76d3c37f7d87bc89c0" dmcf-pid="YnO6Uje4T2" dmcf-ptype="general">데뷔 51년차 배우 길용우는 100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방송가에 한 획을 그었다. 최근 몇 년 간은 작품 활동을 멈춘 채 백석예술대학 연기과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드라마 '연인'에서 활약한 김윤우가 자신의 제자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af58b133ebe64877cc8df3a8e7f077ccc120a0357efdcc4c131a218a939f08" dmcf-pid="GLIPuAd8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1b13b1029bd0546d91dee262a564e144ed062c285d7e158c0e18ff39c2bfcd3c" dmcf-pid="HoCQ7cJ6y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길용우</span> | <span>김혜수</span> | <span>백반기행</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ghxzkiPS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서린 오하라, 사망 2주 전 행사 참석 "71세 나이보다 건강해 보였는데.." 충격 [할리웃통신] 02-01 다음 우빛나 10골…핸드볼 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에 7골 차 뒤집고 역전승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