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만 구독' 신세경, 女배우 유튜버 1세대 소신 발언 "보여주기식 NO" ('요정재형') 작성일 02-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JRMymjYE">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CieRWsAY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d50a680d31a3a0e25a85ff6cb3030266da448b7be73721ba6226c3ef371278" dmcf-pid="QSoiJHCE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10asia/20260201224036564ys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oiJHCE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10asia/20260201224036564ys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0a637de2e2918bfaf66bdd313feddf078b77b19a4d71d0674654c832fee115" dmcf-pid="xvgniXhDtA" dmcf-ptype="general"><br>146만 구독자를 보유한 배우 신세경이 유튜브 운영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2c2669a07149f2d374c5e1f16570644114fe80953677e1044a0e310a532281bf" dmcf-pid="yPF5ZJ4q1j" dmcf-ptype="general">1일 정재형의 채널 '요정재형'에는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3079d3094ac06c62a09da36f83fe681c75d9e0063eac2b596ea32262c50a534" dmcf-pid="WQ315i8BtN" dmcf-ptype="general">영상 속 신세경은 "먹는 걸 진짜 좋아해서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한다"고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에 정재형은 "운동하는 것도 되게 잘 섞지 않았냐 브이로그에"며 신세경의 유튜브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f2ad65554b0aec27a342a074b2bbeb9083757fd7c1dd1274da81b63d2a55b93" dmcf-pid="Yx0t1n6bta"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여자 배우 유튜버 1세다 아니냐"고 관심을 보였고, 신세경은 "2018년부터 시작했다"며 7년차 유튜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84d5e0dbf485c737b527772f2fbd65d892da17710e35068621f269f90275f7" dmcf-pid="GMpFtLPKZg"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을 받자 신세경은 "제가 베이킹하는 걸 되게 좋아해서 반죽된 것이 예쁜 순간이 많다.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컨텐츠를 할 수 있겠다. 소리도 너무 좋다"고 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9bf392374960e656e4202814a713135a064b5754503e15623dd4726a90f1a" dmcf-pid="HRU3FoQ9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10asia/20260201224037857on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SCI2pX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10asia/20260201224037857on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c02fc2eeab614539f1f7c18e5d23325c12434666c694deb87c2be5be178329" dmcf-pid="Xeu03gx2YL" dmcf-ptype="general"><br>신세경은 "촬영, 편집을 아직도 직접 하고 있다. 그래서 아직 못 올리고 있다"고 얘기했고, 이에 정재형은 "대박, 보통 일 아니다. PD들처럼 고심해서 편집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e33570a4d97b7ddbe72de25b0052d953355b055f909cfa8616b895f31b601d3" dmcf-pid="Zd7p0aMVGn" dmcf-ptype="general">직접 유튜브를 편집하는 것에 대한 고충이 있다며 그는 "한 편 완성하는 게 너무 힘들고 쉽지 않은 일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든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 마감 기한이 정해져있는 콘텐츠다 보니 빨리 하려다가 포기할까 싶은 순간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fc38498500278aedbf52fdc8f4eb4bbd1112f8c570365e6b0b3ba53ea7f7e" dmcf-pid="5rMP6lEo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10asia/20260201224039196zlpl.jpg" data-org-width="1000" dmcf-mid="8ncNaFyO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10asia/20260201224039196zl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e7448775441c78659afd38be221bf6b031e16c558db2c9611eae69443cb5ff" dmcf-pid="1mRQPSDgXJ" dmcf-ptype="general"><br>이어 정재형은 "(편집할 때) 연결이 안 되는데 어떻게 연결을 하냐. 장면이 넘어갈 때 어떻게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게 어렵지 않냐"고 궁금해했고, 신세경은 "잘라서 붙이인다. 왜냐면 사실 그런 생각 할 때가 많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6baf64aa83fc4c5256c0ec2ef320026306519f2315e6c72271165dc6888046d" dmcf-pid="tsexQvwaYd"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예를 들어 유튜브를 한다고 해서 내 인생의 모든 순간들이 다 유튜버로서의 순간들로만 존재하면 안 되는 거지 않냐. 여행을 갔다고 했을 때 이 모든 걸 다 찍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여행에 온전히 집중을 못 하니까. 지인을 만났을 때도 모든 순간을 찍을 수는 없다. 상대방이 불편할 수도 있지 않나"고 말했고, 즉 보여주기식 촬영을 하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원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0d1fa4bea8cde54ed6f6b10d97ee572305445b2823398923fd848c30ab1310" dmcf-pid="FOdMxTrN5e"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촬영 욕심날 때는 없냐. 카메라를 슥 올려둔다거나"고 물었고, 이에 신세경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 콘텐츠는 콘텐츠대로 한 사람의 자연인으로서의 누릴 수 있는 삶은 삶대로 가져간다"며 "저는 진짜 신기한 게 이탈하는 구독자분들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e88d20691bd8649d8778fc2c6cf18b966731ecb78d72507292eca32ffe58c1" dmcf-pid="3IJRMymjYR"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미나, '백만 불짜리 뷰' 스페인 집 공개 "가우디 성당·바다 보여" [RE:뷰] 02-01 다음 김성균, 얼떨결에 정관수술 커밍아웃.."안 했으면 다섯 째까지 생길 뻔"[미우새][★밤TView]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