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김성균, 대세 배우 4인방 카자흐스탄서 ‘남성 활력 테스트’ (‘미우새’)[종합] 작성일 02-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IWa8zt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4b1d51b8b3e7322f116fb5c1b1d6fed426b92d9c65230b116246439603467" dmcf-pid="VICYN6qF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230602426qwyn.jpg" data-org-width="500" dmcf-mid="Kp5uCgx2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230602426qw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7f6408d691e4a94a3a040c700639f9238433d3907bbe7b172fb9271773337" dmcf-pid="fChGjPB3tW" dmcf-ptype="general"> 김종수, 이성민, 배정남, 김성균이 카자흐스탄에서 남성 활력 테스트를 했다. </div> <p contents-hash="3e5862232b163269264db31859d676a1e9f98a3c1a8de30b3907dede87106ee0" dmcf-pid="4Ty1DeV7Gy"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10년 지기 친구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b7035aaae82f63658f6a7a76f4bc92b1234baf349f90de0ff61d7ba153410a5" dmcf-pid="8yWtwdfzt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왜 카자흐스탄을 골랐냐는 질문에 “형님들을 위한 효도관광”이라며 그동안 챙겨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5403454347e3b5de7abc83e2b9104973a5a9d16db8d4b16e14c1eb1408791e4" dmcf-pid="6WYFrJ4q5v"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가장 먼저 전통 시장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성균은 이성민에게 “형수님에게 전화 안 하시냐”고 묻더니 본인 아내에게 전화했다. 아내는 이성민이 “제수씨 안녕하세요!”라고 했는데 잘못 듣고서는 “응! 그래”라고 반말했다.</p> <p contents-hash="e0774afa479a8f8f1cb37efaf803cfac141444e4a7b8fd11a817d40e374e9484" dmcf-pid="PYG3mi8B5S" dmcf-ptype="general">이에 당황한 김성균은 “선배님한테 응 그래가 뭐냐”라고 했고 아내고 사실을 알고 “안녕하세요! 즐겁게 여행하세요!”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4dd021bdb22e4158297831c031b3f38e2380b13527c9ed36c2ae5594e99371c" dmcf-pid="QGH0sn6btl" dmcf-ptype="general">그 사이 배정남도 누군가와 연락했고 이성민은 상대방 목소리를 듣더니 “정남이 지금 여자랑 통화한다!”라고 일렀다. 여성과 다정하게 날씨까지 공유한 배정남은 “형수다! 형님 형수”라며 이성민의 아내와 전화한 거라고 밝혔고 이성민은 “나도 통화 안 했는데 네가...”라며 어이없어했다.</p> <p contents-hash="97088f325c449c5fd62c706339c4247011c49d8fe8555859554d9528d66a6173" dmcf-pid="xHXpOLPK5h"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형님이 안 하니까 내가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c5bf8b50f0b1af0e3552e73f38b2e2088e4e5e89f2570c96a389b7020aa3b6" dmcf-pid="ydJj21vmXC" dmcf-ptype="general">시장에서 육포, 치즈 등을 구매한 네 사람은 카자흐스탄 현지 식당으로 향했다. 배정남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작년 초? 잠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3 달 정도 만났나?”라며 “회사원이었다. 나보다 7살 어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8ecb0c505d735d9003449f3ea0173959462815ed8939effb433e4410035441" dmcf-pid="WJiAVtTstI" dmcf-ptype="general">김종수가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묻자 김성균은 “최근에 김우빈 결혼식 다녀왔는데 가고 싶더라. 남의 결혼식만 가면 항상 결혼 생각나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종수는 “난 연기만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만나는 이성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9ee3453bb6651cf7fffdf13251d14185a8f6d9320c2b3979a51b6a3e7ea483" dmcf-pid="YincfFyO1O"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저는 가족이랑 있는 게 좋은데 가족들은 저더러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e20864e911b3838820fe6de133f9ac66b6bfdbe89118867d2fd9b5cd4d87e" dmcf-pid="GdJj21vm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230603753phik.jpg" data-org-width="500" dmcf-mid="9cjmx7Zv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230603753ph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a89fb14d256cbd0fea16fbe5e42939dd0806ce15e8a4d9747b5882638817b8" dmcf-pid="HJiAVtTsHm" dmcf-ptype="general"> 삼 남매 아빠인 김성균이 “초등학교 5학년인 막내딸이 아직 사춘기가 안 왔다”라고 말하자 이성민은 “딸의 사춘기가 살벌하다”라며 선배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e3854bd2311b419dbf6bd87981835c4b37eb919cf8f9508afdca6183e654bfb" dmcf-pid="XincfFyOHr"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우리 딸은 아직까지 제가 먼 길 가면 첫날 열어 볼 편지, 둘째 날 열어 볼 편지를 따로 챙겨준다. 이번에도 짐 싸는데 뭘 툭 던지고 가더라”라며 딸바보를 자처하기도.</p> <p contents-hash="6fe159236452d08f71a3635ced62f56f03bf1007421a4451c77f74a412b3b6af" dmcf-pid="ZnLk43WItw" dmcf-ptype="general">이성민이 “하나 더 낳아라”라고 농담을 던지자 배정남은 “형님 잠갔잖아요”라고 김성균의 사생활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p> <p contents-hash="5db94f97a382d500ab40888b2db2278cf736c5351ad2997ce62fd188a54cab5b" dmcf-pid="5LoE80YCYD"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커밍아웃을 해도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라고 발끈했고, 김종수는 “지킬 건 지켜줘라”라며 김성균을 달래줬다.</p> <p contents-hash="ff633606acd7f1bb010df199a5553561912528f60ea2274f4f08539ab56e7f3d" dmcf-pid="1ogD6pGh1E"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내가 너와 제수씨의 금실을 잘 안다. 잘했다. 그렇지 않으면 다섯째까지 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015856b59ebce8240cda79e2e72d92684055635aa393c08b9017c00e32bcf8b" dmcf-pid="tgawPUHlXk"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이 향한 곳은 카자흐스탄 전통 불가마 사우나. 60도가 조금 넘는 사우나 안에서 땀을 빼던 네 사람은 “한국에서 내가 가는 사우나보다 뜨겁진 않다”라며 이 정도는 약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17d6ee30f62aa5717832ba3e2e99c77c3a03e5daa951848221222e95ccd739a" dmcf-pid="FaNrQuXSZc"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괜찮다고 하자 사우나 직원은 큰 부채를 펄럭이며 가진 기술을 총동원했다. 스팀이 최대치로 방 안에 들어오자 네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땀만 흘렸고 “마사지 나우”라며 이제 사우나는 그만하고 싶다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1b5c5e8f4c15b28540890d8aa7829f3ffb0855bd5602e895df072d77acdd60" dmcf-pid="3Njmx7Zv1A" dmcf-ptype="general">큰 나뭇잎으로 탈탈 터는 마사지를 받던 이성민은 “내림굿을 받는 것 같다”라며 시원하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기도.</p> <p contents-hash="2052637f073001dca8bfb1090e6b9dfe9ff9c613d2fcf686ca9fb8cf499f7d6c" dmcf-pid="0EDhJK3GHj" dmcf-ptype="general">정남이 준비한 마지막 코스는 노천탕. 네 사람은 활력 테스트에 나섰다. 한쪽 팔을 다른 사람이 눌렀을 때 내려가지 않고 버티면 활력이 그대로인 것. 그러나 배정남과 김성균의 팔은 너무나 쉽게 아래를 향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657596e9a97a0101a6c3b11fbf0b786efb6700b5e24a9b9f99f69ec3cb8469b" dmcf-pid="pDwli90H1N" dmcf-ptype="general">맏형 라인 이성민과 김종수도 활력을 잃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67ba9bfdaeff9db34e1f35bafc3926fea5e806cbdfba105c9b03b3164883e9e" dmcf-pid="UwrSn2pXYa" dmcf-ptype="general">‘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f9b998d020ccb185b93cc9779cd1aef5cd0a8b528569a790a2a66c0a70a9653" dmcf-pid="urmvLVUZZg"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시청률 참패 보도에 "마음 다잡고 노력할 것" 02-01 다음 엔하이픈(ENHYPEN), 두근 두근 심쿵 ‘It’s Knife‘ (출국)[뉴스엔TV]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