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참석, 나도 하고 싶더라"(미우새) [종합] 작성일 02-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rtcxKp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c08c49bccf5ba393d4462d3be4c685e39d5510a73ebf285bd61cc7166bc64" dmcf-pid="x6mFkM9U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48017teha.jpg" data-org-width="600" dmcf-mid="4AMlRq1y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48017te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5371535b8015ac4d3f5f36476b9d1ee35c2ca38edecb34602a7a8d3b4b3bb1" dmcf-pid="ySKg7WsA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네 배우의 입담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e6d6ace15a1bdf0d93c2545b1b8164b5ff05d9b4141dbb853de508960a2b8dc5" dmcf-pid="Wv9azYOcCr"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성민,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이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났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c74117ee4ee1d4188ad9e6136bb27478a716477ca87bedbe6f273a200d5c5" dmcf-pid="YT2NqGIk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49288zcrt.jpg" data-org-width="600" dmcf-mid="8xy4WEnQ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49288zc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1233ec3eb9ff138c2e5b632f4a906638305cb10e4dd00cea00658100e1166b" dmcf-pid="GyVjBHCETD" dmcf-ptype="general"><br> 앞서 배정남은 "가족 없이 10년간 살았다. 명절에 혼자 있는데 오라더라. 상을 이만큼 차려줬다"며 이성민의 미담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ed78874c5b0f28c5ac7c2fe9ea69d4ec18181bfe15520a84131be559323dbcb" dmcf-pid="HY4cKZlwCE"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난 아무것도 모른다. 총무 이런 건 막내가 해야지"라며 배정남에게 떠넘겼으나, 자신이 총무가 되자 고집을 부렸다. 배정남의 캐리어를 열어본 그는 수많은 전투식량, 싸온 반찬을 꺼내 버리고 가라고 강요했다. "이럴 거면 제주도를 가지 왜 해외를 가냐"며 현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와중에 소주는 용서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7ae57e046b3b22256686bd740a9294025b52712a28c29c8668e5a6a2f837db8" dmcf-pid="XG8k95SrWk"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비행 끝에 알마티 공항에 도착했다. 입국 심사 중 붙잡혔던 이성민은 "기다렸다 같이 가야지"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차에 타 이동 중, 김성균이 아내에게 전화하자 이성민은 "정남이 때문에 개고생하고 있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d795474f9e8d169baa109df42fce7adc3a7d1f9f7f3f0a79f955367603106" dmcf-pid="ZH6E21vm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50558cmtu.jpg" data-org-width="600" dmcf-mid="6Uy4WEnQ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50558cm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baac6cd954d4b1a613e2a9b23bd204826da2e5ab323f6b9c720117d419eee1" dmcf-pid="5XPDVtTsTA" dmcf-ptype="general"><br> 카자흐스탄은 영하 12도의 날씨에 호수가 꽁꽁 얼어붙었다. 네 사람은 전통시장에 들러 이색 먹거리 투어를 시작했다. 콩 국물같이 고소한 요거트, 치즈 등을 맛봤다.</p> <p contents-hash="af3247e132eef89d736453c7a98ce9a238553c58da684eb75bf80e12893132cb" dmcf-pid="1ZQwfFyOyj" dmcf-ptype="general">이에 배정남은 가격 흥정을 시도했다. 그러나 사장님은 "이미 싸게 파는 것"이라며 난처해했다. 결국 서비스로 제품 하나를 더 받는 성과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786274b96cf393a5d76d3cc872294431e9fe59d405e74edf373b5018ce2f56b" dmcf-pid="t5xr43WISN" dmcf-ptype="general">이어 방문한 식당에선 청어 샐러드, 소고기 감자조림 등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청어 샐러드는 살짝 비린 맛이 있었다. 배정남은 맛있는 척하려 노력했지만 좀처럼 되지 않아 이성민의 질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b43258249a047217c5dc5a30ff4f671c7b258ed2bdd7e3c4ad35b3640d9a3e9" dmcf-pid="F1Mm80YCTa"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자녀들의 사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배정남이 김성균에게 "형은 잠갔지 않냐"며 정관수술을 간접 언급,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성균은 "커밍아웃을 해도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며 "옛날엔 묶는 수술이었는데 요새는 잘라버린다"고 설명했다. 이성민은 "내가 너희 부부의 금슬을 잘 알지 않냐. 잘 잠갔다. 아니었으면 너 여기 못 왔다. 지금 다섯째까지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7140869e372bddcdb8905a39e0dca1c4900521fdc28aa74c39a1467a065bbd" dmcf-pid="3tRs6pGhvg"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마지막 연애에 대한 질문에 "7살 연하 회사원과 두세 달 정도 만났다"고 밝혔다. 김성균은 "그냥 썸탄 거네"라고 반응했다. 배정남은 "우빈이 결혼식 갔다 오니 나도 결혼이 하고 싶더라. 남의 결혼식에 가면 항상 (결혼) 생각이 든다"며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반면 김종수는 "그냥 연기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fa08b4d44eafe7ed684511e7387ffe8e883fbf15964d8cd00165095d13b52" dmcf-pid="0FeOPUHl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51829wkiv.jpg" data-org-width="600" dmcf-mid="PWw1AQb0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231351829wk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ca8f5257886c59cabb9d88f3efaa279a9ad68ca760bb1b586947c423f8edda" dmcf-pid="p3dIQuXSSL" dmcf-ptype="general"><br> 그런가 하면 카자흐스탄에서도 이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 시민은 "영화 '미스터 주'를 봤다"며 배정남과 이성민을 알아봤다. 다른 시민 또한 김성균을 보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시청했다"고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c365588a313fc5d871bf0eef227d83d5c8efc83db3d07139b34bd71e7016e9ed" dmcf-pid="UuLSeBtWhn"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숙소로 이동했다. 숙소에는 카자흐스탄 전통 불가마 사우나가 있었다. 한국 사우나보다 뜨겁지 않다고 하자, 직원이 직접 부채질로 바람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61df2a4137d7162b071248351a3169c87d41abfc328c071ab49d588bb11fbed9" dmcf-pid="u7ovdbFYWi" dmcf-ptype="general">또 야외 노천탕에 몸을 담그기도 했다. 카자흐스탄식 모자를 쓰고 몸을 녹이며 장난을 쳤다.</p> <p contents-hash="c5fdcd81fcc558db06c1b0b6aa0cbb76831ec2054d8e2a569e7ffe794336fbe5" dmcf-pid="7zgTJK3GlJ" dmcf-ptype="general">숙소는 통창 너머 360도 자연경관 뷰가 가능한 곳이었다. 영상 시청도 가능해 이성민은 "둘이 누워서 영화 보면 되겠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2c8f21520111ce26f84954c8f445a046b7c154b060eb468ba61e7d997253369a" dmcf-pid="zqayi90H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세계 미녀 1위 등극에 '당황'…"이게 뭐지? 이해 안 돼" 02-01 다음 유준원, 일본 팬미팅 티켓 오픈 돌연 연기…전속계약 분쟁 여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