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7골 차 열세 뒤집고 광주도시공사에 29-28 역전승...우빛나 10 작성일 02-01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1/2026020119505303086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1235015385.png" alt="" /><em class="img_desc">1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오예나. 사진[연합뉴스]</em></span> 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연출했다. 1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광주도시공사전에서 29-28로 승리하며 3승 1무 2패, 공동 3위에 올랐다. 광주도시공사는 2승 4패로 6위에 머물렀다.<br><br>전반 한때 8-15로 크게 뒤처졌던 서울시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우빛나·안혜인·박수정의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좁혔다. 17-20 상황에서 우빛나·조수연·송지영이 릴레이 골을 터트리며 후반 13분경 동점을 만들었다. 28-28이던 종료 약 1분 30초 전 조은빈이 결승골을 넣었고, 서울시청이 끝까지 수비하며 1골 차 승리를 지켜냈다. 우빛나가 10골 5도움으로 맹활약했다.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박신혜, 조한결과 납치미수범 만남 목격 “예상 못 한 비자금 관리자?”(종합) 02-01 다음 전설 꺾은 신성… 알카라스 ‘커리어 그랜드슬램’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