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비, 일년 간 네 여자 만나 네 자녀 낳은 남친에 경고 "바람피우면 끝" [할리웃통신] 작성일 02-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mSvAd8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1d6a0f8861b0dd0f96cd5cffc30752219faddf9cb80934ba047991985ccb9" dmcf-pid="q4IyWEnQ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003929451imq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4xbKZlw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003929451im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14fce78a33fe1b8905b0a55f8d01ef250b5584eac8cef03d4bb06017dde76d" dmcf-pid="B8CWYDLxZ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래퍼 카디비가 지난 1년 간 네 명의 여성 사이에서 네 명의 자녀를 낳은 남자친구 스테폰 딕스에게 최후통첩을 했다.</p> <p contents-hash="a6a34fef675f1679d2364dbe756aabfb20ec0c4b04f34f7a4080622918e748f2" dmcf-pid="b6hYGwoM1Z"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각) 더 선에 따르면 카디비는 딕스의 여성 편력과 관련해 강하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0522f2fc69d7ae5feaeefad0d5659097f06ceeff590a10d74f898ff3de93cdae" dmcf-pid="KPlGHrgRGX"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카디비는 스테폰에게 아주 분명히 말했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가 되고 가정을 꾸린 후 다른 여자가 아이를 안고 나타난다면 바로 끝장이라고. 만약 바람을 피우거나 몰래 아이를 낳으면 관계를 끝낼 거라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d8a166a0ebac9b9c2a5899a72dfbf086e33f91b8d676961c7950f52c810b5c" dmcf-pid="9QSHXmaeGH" dmcf-ptype="general">NFL 스타인 딕스는 지난해 에일린 로페라와의 사이에서 딸 찰리 하퍼를 얻은 것을 시작으로 키아나 바버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케이 벤지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또한 카디비와 교제하며 아들을 품에 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2c86d46f21d56f530cbdf2689c7f15a75ebdba77ce3ed25ac87b3067945eb6" dmcf-pid="2xvXZsNd5G" dmcf-ptype="general">이 중 로페라는 지난해 딕스를 상대로 제기했던 친자확인 및 양육비 소송을 취하했다. 로페라의 법률대리인 타마르 아르미낙은 "딕스와 하퍼의 친자 관계가 확인되고, 딕스가 하퍼를 자신의 딸로 인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7edaaf5a1d2854e72f0d1e081d1400c79a166f4db8ca2615b7303d7e5b8807" dmcf-pid="VMTZ5OjJtY" dmcf-ptype="general">소식통에 따르면 딕스의 화려한 여성 편력에도 카디비는 그를 향한 변 없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 소식통은 "카디비는 스테폰이 바람둥이로 불리고 과거 여러 여자와 만났다는 사실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에 대한 사랑이 모든 것을 이겨내게 했다"며 "카디비는 스테폰이 교제 후 자신에게 충실했고, 과거 연애사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했으며 오직 그녀만을 만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bbf7f969e2413cd3a66dcf28b5c32059b8f7aea41bb9c0bde486764c699af7" dmcf-pid="fRy51IAi1W"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소식통 역시 별거 중인 전 남편 오프셋과의 슬하에 컬처, 블로섬, 웨이브를 두고 있는 카디비가 딕스를 '자상하고 사랑이 넘치며 든든한 아버지'라 믿고 있다며 "카디비는 스테폰이 양육비를 모른 척하지 않는 아버지가 아니라는 점을 좋아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29605d5594f2d5243e09882a3324bb757e1ed5cfdb296dd2633bf7bf5437bc" dmcf-pid="4eW1tCcn1y"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스테폰은 전처 타일러 마리와의 슬하에도 딸 노바를 두고 있지만 카디비는 그의 아이들을 모두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고 그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 그녀는 스테폰의 전처들이나 아이들의 엄마들에게 악감정을 품고 있지 않는다. 그저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길 바랄 뿐"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e4cb7ad78531d80f3ef665b38bebb23f4cb17861fabd5472f44c8850ee8b2" dmcf-pid="8dYtFhkL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003930907ykh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Rog471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003930907ykh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dee45af1af3483175a648cb0951c3878945f0eff98bd14f37c07cca85699b" dmcf-pid="6JGF3lEo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003932365ao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PlGHrgR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003932365ao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7626c9331b52b0a5cf024f9aab1e80239f03939e0fb7c865be76fff47b5fcd" dmcf-pid="PFLckM9U5S"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카디비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역사상 최고 반열 오른 선수’ 또 극찬받은 볼카노프스키, 챔피언의 자격·책임 강조···“다음 상대 에블로예프vs머피 승자 유력” 02-02 다음 김종민, '코요태 vs 1박 2일' 둘 중 하나 포기하란 질문에 … "답변 못 해" ('개콘')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